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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단청 색 만들고 흰개미 탐험하며 문화유산 보존·복원 이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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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8-05 주관부서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복원기술연구실
작성자 국가유산청 조회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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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전통 단청 색 만들고 흰개미 탐험하며 문화유산 보존·복원 이해한다(본문).hw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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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전통 단청 색 만들고 흰개미 탐험하며 문화유산 보존·복원 이해한다(붙임1,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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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4학년 대상 「2026 주니어닥터 체험교실」 개최 (8.12. 대전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원장 임종덕)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8월 12일(수) 2회(10:00~11:30, 14:00~15:30)에 걸쳐 연구원 복원기술연구실(대전시 유성구)에서 초등학교 3~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화유산 보존·복원 연구를 보다 쉽게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2026년 주니어닥터 체험교실」을 진행한다.
올해로 19회를 맞는 「주니어닥터」는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 주관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의 여러 연구기관들이 협업하여 진행하는 행사로, 전국의 청소년들이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키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 「주니어닥터」는 ▲ 목조 건축물에 여러 빛깔의 무늬와 그림들이 그려진 ‘단청(丹靑)’에 쓰인 안료가 자연의 돌과 흙에서 비롯되었음을 이해하고, 단청 문양을 그려보는 ‘전통 단청의 오색 빛깔은 어디서 왔을까?’ 와 ▲ 목조 문화유산에 피해를 주는 흰개미를 직접 관찰하고, 손상된 나무에 남은 피해 흔적을 살펴보는 ‘문화유산 나무 병원: 어린이 곤충학자들의 흰개미 생태 탐험’의 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번 체험교실은 교과서 속 지식으로만 접하던 과학적 원리와 방법이 문화유산 보존·복원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어린이들이 직접 실험과 관찰을 통해 익힐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실제 연구가 이루어지는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내 연구실을 개방함으로써 미래세대가 문화유산 보존연구 현장을 눈앞에서 확인하고 문화유산의 가치와 보존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앞으로도 연구 성과를 국민과 함께 나누고 문화유산 분야의 미래 인재를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적극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 홍보물 >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더 자세한 내용 설명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복원기술연구실 권혁남 연구관(☎04-●●●●-9341), 김시현 연구사(☎04-●●●●-9435)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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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대변인실
(☎ 04-●●●●-4625)
[첨부: 0805 전통 단청 색 만들고 흰개미 탐험하며 문화유산 보존·복원 이해한다(본문).hwpx 다운로드] 보도 자료 보도시점 배포 즉시 보도 가능 배포 2026. 8. 5.(수) 09:00 전통 단청 색 만들고 흰개미 탐험하며 문화유산 보존·복원 이해한다 - 초등 3~4학년 대상 「2026 주니어닥터 체험교실」 개최 (8.12. 대전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원장 임종덕)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8월 12일(수) 2회(10:00~11:30, 14:00~15:30)에 걸쳐 연구원 복원기술연구실(대전시 유성구)에서 초등학 교 3~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화유산 보존· 복원 연구를 보다 쉽게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2026년 주니어닥터 체험 교실」을 진행한다. 올해로 19회를 맞는 「주니어닥터」는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 주관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의 여러 연구기관들이 협업하여 진행하는 행사로, 전국의 청소년들이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키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 「주니어닥터」는 ▲ 목조 건축물에 여러 빛깔의 무늬와 그림들이 그려진 ‘단청 (丹靑) ’에 쓰인 안료가 자연의 돌과 흙에서 비롯되었음을 이해하고, 단청 문양을 그려보는 ‘전통 단청의 오색 빛깔은 어디서 왔을까?’ 와 ▲ 목조 문화유산에 피해를 주는 흰개미를 직접 관찰하고, 손상된 나무에 남은 피해 흔적을 살펴보는 ‘문화유산 나무 병원: 어린이 곤충학자들의 흰개미 생태 탐험’ 의 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번 체험교실은 교과서 속 지식으로만 접하던 과학적 원리와 방법이 문화유산 보존·복원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어린이들이 직접 실험과 관찰을 통해 익힐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실제 연구가 이루어지는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내 연구실을 개방함으로써 미래세대가 문화유산 보존연구 현장을 눈앞에서 확인하고 문화유산의 가치와 보존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앞으로도 연구 성과를 국민과 함께 나누고 문화유산 분야의 미래 인재를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적극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붙임 1. 홍보물(포스터). 2. 사진 자료. 끝. 담당 부서 국립문화유산연구원 책임자 연구관 권혁남 (04-●●●●-9341) 복원기술연구실 담당자 연구사 김시현 (04-●●●●-9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