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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기획재정부· 보도·참고자료

[보도참고] 2026년 1/4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

발행 2026.05.28· 색인 2026.07.1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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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보도참고) 260528 26년 1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hwpx] 보도참고자료 보도시점 2026. 28.(목) 12:00 배포 2026.

[첨부: ★(보도참고) 260528 26년 1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hwpx] 보도참고자료 보도시점 2026. 5. 28.(목) 12:00 배포 2026. 5. 28.(목) 10:00 ‘26년 1분기 가계소득 +2.4% 증가 1~5분위 가구 모두 소득 증가 근로·사업·이전 소득 모두 증가 가계소비지출 증가, 처분가능소득 증가 · 흑자액 감소 ’26.1/4분기 가계소득 은 취업자 증가 및 사회안전망 확충 등으로 근로소득 (+0.3%) · 사업소득 (+2.6%) · 이전소득 (+9.7%) 이 모두 증가하며 총소득 이 +2.4% 증가 11분기연속 하였다.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실질소득 은 0.4% 증가 하였다. * 총 소득 증감률 (전년동기비, %) : (‘25.1/4)4.5 (2/4)2.1 (3/4)3.5 (4/4)4.0 (‘26.1/4)2.4 실질소득 증감률 (전년동기비, %) : (’25.1/4)2.3 (2/4)0.0 (3/4)1.5 (4/4)1.6 (‘26.1/4)0.4 ** 항목별 소득 (만원) : (근로)342.2<+0.3%> (사업)92.5<+2.6%> (이전)96.4<+9.7%> 1~5분위 가구 모두 소득 이 증가 한 가운데, 1분위 가구 (+2.7%) 는 근로 (+3.4%) · 사업 (+26.7%) 소득 이 증가 하며 총소득 이 증가 하였다. 5분위 가구 (+4.2%) 는 근로 (+2.5%) · 이전 (+25.1%) 소득 이 증가 하며 총소득 이 증가 하였다. * 분위별 총소득 증감률 (전년동기비, %) : (전체)2.4 (1분위)2.7 (2)1.5 (3)1.2 (4)0.5 (5)4.2 1분위 항목별 소득증감률 (전년동기비, %) : (근로) 3.4 (사업) 26.7 (이전) △0.6 5분위 항목별 소득증감률 (전년동기비, %) : (근로) 2.5 (사업)△1.1 (이전) 25.1 가계소비지출 은 교통·운송, 오락·문화 등을 중심으로 전체 +5.3% 증가 하였으며,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실질소비지출 도 +3.1% 증가하였다. 처분가능소득 은 +2.7% 증가 하였고, 소비지출 증가에 힘입어 흑자액 은 △ 3.1% 를 기록하였다. * 처분가능소득 = 총소득 – 비소비지출 / 흑자액 = 처분가능소득 – 소비지출 소득 5분위배율 은 6.59배 로 전년동기대비 증가 (+0.27배p) 하였다. 다만, 분기별 가구소득은 계절성, 변동성 등으로 가계동향 의 5분위 배율 을 통해 소득분배를 분석하는 것은 주의 가 필요하며, 공식적인 소득분배 개선여부 는 가계금융복지조사 (연간지표) 를 통해 판단할 수 있다. *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5분위배율 (배, 1분기) : (’22)6.20 (‘23)6.45 (‘24)5.98 (’25)6.32 (‘26)6.59 정부는 잠재성장률 반등 노력 과 함께 민생경제 밀접품목 가격·수급관리 및 취약계층 생계안정 지원 등 민생안정에 만전 을 기하는 한편 양극화 해소 등 구조적 문제 해결에도 박차 를 가할 계획이다. ※ 상세한 분석은 별첨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담당 부서 민생경제국 책임자 과 장 정미현 (04-●●●●-8570) 복지경제과 담당자 사무관 김나윤 (k●●●●●@korea.kr) 별 첨 ’ 26.1/4분기 가계동향 상세 분석 전체 가구소득 □ (총소득)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548.1만원 , 전년동기대비 +2.4% 증가 * 총 소득 증감률 (전년동기비, %) : (‘25.1/4)4.5 (2/4)2.1 (3/4)3.5 (4/4)4.0 (’26.1/4)2.4 ㅇ 물가상승률 을 감안한 실질소득 +0.4% 증가 * 실질소득 증감률 (전년동기비, %) : (’25.1/4)2.3 (2/4)0.0 (3/4)1.5 (4/4)1.6 (’26.1/4)0.4 ** 물가상승률 (전년동기비, %) : (’25.1/4)2.1 (2/4)2.1 (3/4)2.0 (4/4)2.4 (’26.1/4)2.1 □ (소득항목별) 근로소득 · 사업소득 · 이전소득 모두 증가 * 항목별 소득 (만원) : (근로)342.2<+0.3%> (사업)92.5<+2.6%> (이전)96.4<+9.7%> ㅇ (근로소득) 임금근로자 증가 및 임금 상승 등 영향으로 증가 * 근로소득 증감률 (전년동기비, %) : (’25.1/4)3.7 (2/4)1.5 (3/4)1.1 (4/4)3.9 (’26.1/4)0.3 ** 임금근로자 증감 (전년동기비, 만명) : (‘25.1/4)20.6 (2/4)30.6 (3/4)31.4 (4/4)27.3 (’26.1/4)14.6 사업체임금증감률 (전년동기비, %) : (’25.1/4)4.5 (‘25.2/4)2.7 (3/3)0.4 (4/4)4.7 (’26.1/4)3.4 ㅇ (사업소득) 서비스업생산·소매판매지수 상승 등 으로 증가 * 사업소득 증감률 (전년동기비, %) : (’25.1/4)3.0 (2/4)0.2 (3/4)0.2 (4/4)3.0 (’26.1/4)2.6 ** 서비스업생산지수 경상 증감률 (전년동기비, %) : (‘25.1/4)2.5 (2/4)2.8 (3/4)4.4. (4/4)3.8 (’26.1/4p)5.8 소매판매액지수 경상 증감률 (전년동기비, %) : (‘25.1/4)0.9 (2/4)1.0 (3/4)3.3 (4/4)3.2 (’26.1/4p)5.1 ㅇ ( 이전소득) 공적연금 수급자 확대 , 수급액 인상 등으로 증가 * 이전소득 증감률 (전년동기비, %) : (’25.1/4)7.5 (2/4)5.1 (3/4)17.7 (4/4)7.9 (’26.1/4)9.7 ** 국민연금 연금 수급자 (만명) : (‘25.1)707.2 → (’26.1)759.3 / ‘26년 국민연금·기초연금액 2.1% 인상 분위별 소득 □ 1~5분위 모든 분위에서 소득 증가 * 분위별 총소득 증감률 (전년동기비, %) : (전체)2.4 (1분위)2.7 (2)1.5 (3)1.2 (4)0.5 (5)4.2 ㅇ (1분위) 근로소득 (+3.4%) ·사업소득 (+26.7%) 증가 하며 총소득 증가 * 1분위 소득 증감률 (전년동기비, %) : (‘25.1/4)△1.5 (2/4)3.1 (3/4)11.0 (4/4)4.6 (’26.1/4)2.7 ↳ 소득원천별 증감률 (전년동기비, %) : (근로)3.4 (사업)26.7 (이전)△0.6 <(공적)△2.2 (사적)3.7> ㅇ (5분위) 근로소득 (+2.5%) ·이전소득 (+25.1%) 증가하며 총소득 증가 * 5분위 소득 증감률 (전년동기비, %) : (‘25.1/4)5.6 (2/4)0.9 (3/4)0.4 (4/4)6.1 (’26.1/4)4.2 ↳ 소득원천별 증감률 (전년동기비, %) : (근로)2.5 (사업)△1.1 (이전)25.1 <(공적)13.8 (사적)56.4> 지출·가계수지 □ (비소비지출) 이자비용 , 사회보험 지출 등 비소비지출 증가 (113.7만원, 1.2%) * 비소비지출 증감률 (전년동기비, %) : (’25.1/4)4.4 (2/4)4.3 (3/4)△0.9 (4/4)6.5 (’26.1/4)1.2 비소비지출 주요 비목별 증감률 (전년동기비, %) : (이자)6.6 (사회보험)2.8 (연금기여금)1.1 □ (소비지출) 교통·운송 (+12.1%) , 오락·문화 (+12.0%) 등 증가 하며 소비지출 증가 (310.5만원, 5.3%) * 소비지출 증감률 (전년동기비, %) : (’25.1/4)1.4 (2/4)0.8 (3/4)1.3 (4/4)3.6 (’26.1/4)5.3 소비지출 주요 비목별 증감률 (전년동기비, %) : (교통·운송)12.1 (오락·문화)12.0 (보건)10.4 (음식·숙박)5.1 ㅇ 물가상승률 을 감안한 실질소비지출 은 +3.1% 증가 * 실질소비지출 증감률 (전년동기비, %) : (’25.1/4)△0.7 (2/4)△1.2 (3/4)△0.7 (4/4)1.2 (’26.1/4)3.1 □ (가계수지) 처분가능소득 증가 (434.4만원, 2.7%) 한 한편, 소비지출이 많이 증가 하며 흑자액 감소 (123.9만원, △3.1%) * 처분가능소득 = 총소득 – 비소비지출 / 흑자액 = 처분가능소득 – 소비지출 ** 처분가능소득 증감률 (전년동기비, %) : (’25.1/4)4.5 (2/4)1.5 (3/4)4.6 (4/4)3.4 (’26.1/4)2.7 흑자액 증감률 (전년동기비, %) : (’25.1/4)12.3 (2/4)3.3 (3/4)12.2 (4/4)2.7 (’26.1/4)△3.1 소득분배 □ (5분위배율)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기준으로 집계한 소득 5분위배율 은 6.59배 로 전년동기대비 상승 (+0.27배p) *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5분위배율 (배, 1분기) : (’22)6.20 (‘23)6.45 (‘24)5.98 (’25)6.32 (’26)6.59 ㅇ 300인 이상 사업체 임금 상승 등의 영향으로 5분위 근로소득 증가 * 전체임금 증감률 (전년동기비, %) : (’26.1월) (전체)△7.6 (300인 이상)△8.6 (300인 미만)△7.7 (‘26.2월) (전체)+17.8 (300인 이상)+33.9 (300인 미만)+11.1 <노동부 사업체노동력조사> ※ 분기별 가구소득은 계절성, 변동성 등으로 가계동향의 5분위 배율을 통해 소득 분배를 분석하는 것은 주의 필요 → 공식적인 소득분배 개선 여부는 가계금융복지조사 (연간지표) 를 통해 판단 2 평가 및 대응방향 □ ( 평가 ) 실질가계소득·소비지출 모두 증가 , 1~5분위 모두 소득 증가 ㅇ ( 소득·소비 ) ‘26.1분기 경기회복 흐름 에 따라 실질가계소득 증가, 실질소비지출 도 ’25.4분기 증가전환 이후 지속 증가 * 실질가계소득 증감률 (전년동기비, %) : (’25.1/4)2.3 (2/4)0.0 (3/4)1.5 (4/4)1.6 (’26.1/4)0.4 실질소비지출 증감률 (전년동기비, %) : (’25.1/4)△0.7 (2/4)△1.2 (3/4)△0.7 (4/4)1.2 (’26.1/4)3.1 ㅇ ( 소득분배 ) 300인 이상 사업체 임금 상승 (상용직 특별급여 등) 등 영향 으로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기준 5분위배율 악화 *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5분위배율 (배, 1분기) : (’22)6.20 (‘23)6.45 (‘24)5.98 (’25)6.32 (’26)6.59 ** 상용직 특별급여 중 설 명절상여금은 ‘25.1분기에도 반영 □ ( 대응방향 ) 잠재성장률 반등 노력과 함께 민생경제 밀접품목 가격·수급관리 및 취약계층 생계안정 지원 등 민생안정 + 양극화 해소 등 구조적 문제 해결 ㅇ 반도체 중심 수출 호조 , 내수 개선 등 경기회복 흐름 에 이어 AI 대전환 , 초혁신경제 가속화 등 잠재성장률 반등 노력 강화 ㅇ 중동전쟁 영향 최소화 를 위해 민생경제 밀접품목 가격·수급관리에 총력 을 기하는 한편, 양극화 해소 등 구조적 문제 해결 에도 박차 - 아울러, 취약계층의 생계안정 지원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 , 긴급복지 생계지원 확대 ** 등 추경 신속 집행 * 소득하위 70% 이하 국민 대상 수도권 10만원, 비수도권 15만원, 인구감소지역 20~25만원 지급 ** 중위소득 75% 이하 저소득 위기가구 긴급복지 생계지원 확대(+1.6만건)

[첨부: ★(보도참고) 260528 26년 1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pdf] ’26.1/4분기 가계소득은 취업자 증가 및 사회안전망 확충 등으로 근로소득 (+0.3%)·사업소득(+2.6%)·이전소득(+9.7%)이 모두 증가하며 총소득이 +2.4% 증가11분기연속하였다.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실질소득은 0.4% 증가하였다. * 총소득 증감률(전년동기비, %): (‘25.1/4)4.5 (2/4)2.1 (3/4)3.5 (4/4)4.0 (‘26.1/4)2.4 실질소득 증감률(전년동기비, %): (’25.1/4)2.3 (2/4)0.0 (3/4)1.5 (4/4)1.6 (‘26.1/4)0.4 ** 항목별 소득(만원): (근로)342.2<+0.3%> (사업)92.5<+2.6%> (이전)96.4<+9.7%> 1~5분위 가구 모두 소득이 증가한 가운데, 1분위 가구(+2.7%)는 근로(+3.4%)· 사업(+26.7%)소득이 증가하며 총소득이 증가하였다. 5분위 가구(+4.2%)는 근로(+2.5%)·이전(+25.1%)소득이 증가하며 총소득이 증가하였다. * 분위별 총소득 증감률(전년동기비, %): (전체)2.4 (1분위)2.7 (2)1.5 (3)1.2 (4)0.5 (5)4.2 1분위 항목별 소득증감률(전년동기비, %): (근로) 3.4 (사업) 26.7 (이전) △0.6 5분위 항목별 소득증감률(전년동기비, %): (근로) 2.5 (사업) △1.1 (이전) 25.1 가계소비지출은 교통·운송, 오락·문화 등을 중심으로 전체 +5.3% 증가 하였으며,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실질소비지출도 +3.1% 증가하였다. 처분가능소득은 +2.7% 증가하였고, 소비지출 증가에 힘입어 흑자액은 △3.1%를 기록하였다. * 처분가능소득 = 총소득 – 비소비지출 / 흑자액 = 처분가능소득 – 소비지출 소득 5분위배율은 6.59배로 전년동기대비 증가(+0.27배p)하였다. 다만, 분기별 가구소득은 계절성, 변동성 등으로 가계동향의 5분위 배율을 통해 소득 분배를 분석하는 것은 주의가 필요하며, 공식적인 소득분배 개선여부는 가계금융복지조사(연간지표)를 통해 판단할 수 있다. *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5분위배율(배, 1분기) : (’22)6.20 (‘23)6.45 (‘24)5.98 (’25)6.32 (‘26)6.59 정부는 잠재성장률 반등 노력과 함께 민생경제 밀접품목 가격·수급관리 및 취약계층 생계안정 지원 등 민생안정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양극화 해소 등 구조적 문제 해결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상세한 분석은 별첨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보도시점 2026. 5. 28.(목) 12:00 배포 2026. 5. 28.(목) 10:00 보도참고자료 ‘26년 1분기 가계소득 +2.4% 증가 1~5분위 가구 모두 소득 증가 - 근로 · 사업 · 이전 소득 모두 증가 - 가계소비지출 증가, 처분가능소득 증가 · 흑자액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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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부서 민생경제국 책임자 과 장 정미현 (04-●●●●-8570) 복지경제과 담당자 사무관 김나윤 (k●●●●●@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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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첨 ’26.1/4분기 가계동향 상세 분석 전체 가구 소득 □ (총소득)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548.1만원, 전년동기대비 +2.4% 증가 * 총소득 증감률(전년동기비, %): (‘25.1/4)4.5 (2/4)2.1 (3/4)3.5 (4/4)4.0 (’26.1/4)2.4 ㅇ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실질소득 +0.4% 증가 * 실질소득 증감률(전년동기비, %): (’25.1/4)2.3 (2/4)0.0 (3/4)1.5 (4/4)1.6 (’26.1/4)0.4 ** 물가상승률(전년동기비, %): (’25.1/4)2.1 (2/4)2.1 (3/4)2.0 (4/4)2.4 (’26.1/4)2.1 □ (소득항목별) 근로소득 · 사업소득 · 이전소득 모두 증가 * 항목별 소득(만원): (근로)342.2<+0.3%> (사업)92.5<+2.6%> (이전)96.4<+9.7%> ㅇ (근로소득) 임금근로자 증가 및 임금 상승 등 영향으로 증가 * 근로소득 증감률(전년동기비, %): (’25.1/4)3.7 (2/4)1.5 (3/4)1.1 (4/4)3.9 (’26.1/4)0.3 ** 임금근로자 증감(전년동기비, 만명): (‘25.1/4)20.6 (2/4)30.6 (3/4)31.4 (4/4)27.3 (’26.1/4)14.6 사업체임금증감률(전년동기비, %): (’25.1/4)4.5 (‘25.2/4)2.7 (3/3)0.4 (4/4)4.7 (’26.1/4)3.4 ㅇ (사업소득) 서비스업생산 · 소매판매지수 상승 등으로 증가 * 사업소득 증감률(전년동기비, %): (’25.1/4)3.0 (2/4)0.2 (3/4)0.2 (4/4)3.0 (’26.1/4)2.6 ** 서비스업생산지수경상 증감률(전년동기비, %): (‘25.1/4)2.5 (2/4)2.8 (3/4)4.4. (4/4)3.8 (’26.1/4p)5.8 소매판매액지수경상 증감률(전년동기비, %): (‘25.1/4)0.9 (2/4)1.0 (3/4)3.3 (4/4)3.2 (’26.1/4p)5.1 ㅇ (이전소득) 공적연금 수급자 확대, 수급액 인상 등으로 증가 * 이전소득 증감률(전년동기비, %): (’25.1/4)7.5 (2/4)5.1 (3/4)17.7 (4/4)7.9 (’26.1/4)9.7 ** 국민연금 연금 수급자(만명): (‘25.1)707.2 → (’26.1)759.3 / ‘26년 국민연금·기초연금액 2.1% 인상 분 위별 소득 □ 1~5분위 모든 분위에서 소득 증가 * 분위별 총소득 증감률(전년동기비, %): (전체)2.4 (1분위)2.7 (2)1.5 (3)1.2 (4)0.5 (5)4.2 ㅇ (1분위) 근로소득(+3.4%) · 사업소득(+26.7%) 증가하며 총소득 증가 * 1분위 소득 증감률(전년동기비, %): (‘25.1/4)△1.5 (2/4)3.1 (3/4)11.0 (4/4)4.6 (’26.1/4)2.7 ↳ 소득원천별 증감률(전년동기비, %): (근로)3.4 (사업)26.7 (이전)△0.6 <(공적)△2.2 (사적)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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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5분위) 근로소득(+2.5%) · 이전소득(+25.1%) 증가하며 총소득 증가 * 5분위 소득 증감률(전년동기비, %): (‘25.1/4)5.6 (2/4)0.9 (3/4)0.4 (4/4)6.1 (’26.1/4)4.2 ↳ 소득원천별 증감률(전년동기비, %): (근로)2.5 (사업)△1.1 (이전)25.1 <(공적)13.8 (사적)56.4> 지 출·가 계수지 □ (비소비지출) 이자비용, 사회보험 지출 등 비소비지출 증가(113.7만원, 1.2%) * 비소비지출 증감률(전년동기비, %): (’25.1/4)4.4 (2/4)4.3 (3/4)△0.9 (4/4)6.5 (’26.1/4)1.2 비소비지출 주요 비목별 증감률(전년동기비, %): (이자)6.6 (사회보험)2.8 (연금기여금)1.1 □ (소비지출) 교통·운송(+12.1%), 오락·문화(+12.0%) 등 증가하며 소비지출 증가(310.5만원, 5.3%) * 소비지출 증감률(전년동기비, %): (’25.1/4)1.4 (2/4)0.8 (3/4)1.3 (4/4)3.6 (’26.1/4)5.3 소비지출 주요 비목별 증감률(전년동기비, %): (교통·운송)12.1 (오락·문화)12.0 (보건)10.4 (음식·숙박)5.1 ㅇ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실질소비지출은 +3.1% 증가 * 실질소비지출 증감률(전년동기비, %): (’25.1/4)△0.7 (2/4)△1.2 (3/4)△0.7 (4/4)1.2 (’26.1/4)3.1 □ (가계수지) 처분가능소득 증가(434.4만원, 2.7%)한 한편, 소비지출이 많이 증가하며 흑자액 감소(123.9만원, △3.1%) * 처분가능소득 = 총소득 – 비소비지출 / 흑자액 = 처분가능소득 – 소비지출 ** 처분가능소득 증감률(전년동기비, %): (’25.1/4)4.5 (2/4)1.5 (3/4)4.6 (4/4)3.4 (’26.1/4)2.7 흑자액 증감률(전년동기비, %): (’25.1/4)12.3 (2/4)3.3 (3/4)12.2 (4/4)2.7 (’26.1/4)△3.1 소 득분배 □ (5분위배율)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기준으로 집계한 소득 5분위배율은 6.59배로 전년동기대비 상승(+0.27배p) *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5분위배율(배, 1분기) : (’22) 6.20 (‘23) 6.45 (‘24) 5.98 (’25) 6.32 (’26) 6.59 ㅇ 300인 이상 사업체 임금 상승 등의 영향으로 5분위 근로소득 증가 * 전체임금 증감률(전년동기비, %): (’26.1월) (전체) △7.6 (300인 이상) △8.6 (300인 미만) △7.7 (‘26.2월) (전체) +17.8 (300인 이상) +33.9 (300인 미만) +11.1 <노동부 사업체노동력조사> ※ 분기별 가구소득은 계절성, 변동성 등으로 가계동향의 5분위 배율을 통해 소득 분배를 분석하는 것은 주의 필요 → 공식적인 소득분배 개선 여부는 가계금융복지조사(연간지표)를 통해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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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2 평가 및 대응방향 □ (평가) 실질가계소득 · 소비지출 모두 증가, 1~5분위 모두 소득 증가 ㅇ (소득·소비) ‘26.1분기 경기회복 흐름에 따라 실질가계소득 증가, 실질소비지출도 ’25.4분기 증가전환 이후 지속 증가 * 실질가계소득 증감률(전년동기비, %): (’25.1/4)2.3 (2/4)0.0 (3/4)1.5 (4/4)1.6 (’26.1/4)0.4 실질소비지출 증감률(전년동기비, %): (’25.1/4)△0.7 (2/4)△1.2 (3/4)△0.7 (4/4)1.2 (’26.1/4)3.1 ㅇ (소득분배) 300인 이상 사업체 임금 상승(상용직 특별급여 등) 등 영향 으로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기준 5분위배율 악화 *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5분위배율(배, 1분기) : (’22) 6.20 (‘23) 6.45 (‘24) 5.98 (’25) 6.32 (’26) 6.59 ** 상용직 특별급여 중 설 명절상여금은 ‘25.1분기에도 반영 □ (대응방향) 잠재성장률 반등 노력과 함께 민생경제 밀접품목 가격·수급관리 및 취약계층 생계안정 지원 등 민생안정 + 양극화 해소 등 구조적 문제 해결 ㅇ 반도체 중심 수출 호조, 내수 개선 등 경기회복 흐름에 이어 AI 대전환, 초혁신경제 가속화 등 잠재성장률 반등 노력 강화 ㅇ 중동전쟁 영향 최소화를 위해 민생경제 밀접품목 가격·수급관리에 총력을 기하는 한편, 양극화 해소 등 구조적 문제 해결에도 박차 - 아울러, 취약계층의 생계안정 지원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긴급복지 생계지원 확대** 등 추경 신속 집행 * 소득하위 70% 이하 국민 대상 수도권10만원, 비수도권15만원, 인구감소지역20~25만원 지급 ** 중위소득 75% 이하 저소득 위기가구 긴급복지 생계지원 확대(+1.6만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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