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8e0c0ad2-3aaa-47e3-a230-1e0d7a12f3bc","doc_type":"press_release","title":"[보도참고] 2026년 1/4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summary":"[첨부: ★(보도참고) 260528 26년 1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hwpx] 보도참고자료 보도시점 2026. 28.(목) 12:00 배포 2026.","body":"[첨부: ★(보도참고) 260528 26년 1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hwpx]\n보도참고자료 보도시점 2026. 5. 28.(목) 12:00 배포 2026. 5. 28.(목) 10:00 ‘26년 1분기 가계소득 +2.4% 증가 1~5분위 가구 모두 소득 증가 근로·사업·이전 소득 모두 증가 가계소비지출 증가, 처분가능소득 증가 · 흑자액 감소 ’26.1/4분기 가계소득 은 취업자 증가 및 사회안전망 확충 등으로 근로소득 (+0.3%) · 사업소득 (+2.6%) · 이전소득 (+9.7%) 이 모두 증가하며 총소득 이 +2.4% 증가 11분기연속 하였다.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실질소득 은 0.4% 증가 하였다. * 총 소득 증감률 (전년동기비, %) : (‘25.1/4)4.5 (2/4)2.1 (3/4)3.5 (4/4)4.0 (‘26.1/4)2.4 실질소득 증감률 (전년동기비, %) : (’25.1/4)2.3 (2/4)0.0 (3/4)1.5 (4/4)1.6 (‘26.1/4)0.4 ** 항목별 소득 (만원) : (근로)342.2<+0.3%> (사업)92.5<+2.6%> (이전)96.4<+9.7%> 1~5분위 가구 모두 소득 이 증가 한 가운데, 1분위 가구 (+2.7%) 는 근로 (+3.4%) · 사업 (+26.7%) 소득 이 증가 하며 총소득 이 증가 하였다. 5분위 가구 (+4.2%) 는 근로 (+2.5%) · 이전 (+25.1%) 소득 이 증가 하며 총소득 이 증가 하였다. * 분위별 총소득 증감률 (전년동기비, %) : (전체)2.4 (1분위)2.7 (2)1.5 (3)1.2 (4)0.5 (5)4.2 1분위 항목별 소득증감률 (전년동기비, %) : (근로) 3.4 (사업) 26.7 (이전) △0.6 5분위 항목별 소득증감률 (전년동기비, %) : (근로) 2.5 (사업)△1.1 (이전) 25.1 가계소비지출 은 교통·운송, 오락·문화 등을 중심으로 전체 +5.3% 증가 하였으며,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실질소비지출 도 +3.1% 증가하였다. 처분가능소득 은 +2.7% 증가 하였고, 소비지출 증가에 힘입어 흑자액 은 △ 3.1% 를 기록하였다. * 처분가능소득 = 총소득 – 비소비지출 / 흑자액 = 처분가능소득 – 소비지출 소득 5분위배율 은 6.59배 로 전년동기대비 증가 (+0.27배p) 하였다. 다만, 분기별 가구소득은 계절성, 변동성 등으로 가계동향 의 5분위 배율 을 통해 소득분배를 분석하는 것은 주의 가 필요하며, 공식적인 소득분배 개선여부 는 가계금융복지조사 (연간지표) 를 통해 판단할 수 있다. *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5분위배율 (배, 1분기) : (’22)6.20 (‘23)6.45 (‘24)5.98 (’25)6.32 (‘26)6.59 정부는 잠재성장률 반등 노력 과 함께 민생경제 밀접품목 가격·수급관리 및 취약계층 생계안정 지원 등 민생안정에 만전 을 기하는 한편 양극화 해소 등 구조적 문제 해결에도 박차 를 가할 계획이다. ※ 상세한 분석은 별첨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담당 부서 민생경제국 책임자 과 장 정미현 (04-●●●●-8570) 복지경제과 담당자 사무관 김나윤 (k●●●●●@korea.kr) 별 첨 ’ 26.1/4분기 가계동향 상세 분석 전체 가구소득 □ (총소득)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548.1만원 , 전년동기대비 +2.4% 증가 * 총 소득 증감률 (전년동기비, %) : (‘25.1/4)4.5 (2/4)2.1 (3/4)3.5 (4/4)4.0 (’26.1/4)2.4 ㅇ 물가상승률 을 감안한 실질소득 +0.4% 증가 * 실질소득 증감률 (전년동기비, %) : (’25.1/4)2.3 (2/4)0.0 (3/4)1.5 (4/4)1.6 (’26.1/4)0.4 ** 물가상승률 (전년동기비, %) : (’25.1/4)2.1 (2/4)2.1 (3/4)2.0 (4/4)2.4 (’26.1/4)2.1 □ (소득항목별) 근로소득 · 사업소득 · 이전소득 모두 증가 * 항목별 소득 (만원) : (근로)342.2<+0.3%> (사업)92.5<+2.6%> (이전)96.4<+9.7%> ㅇ (근로소득) 임금근로자 증가 및 임금 상승 등 영향으로 증가 * 근로소득 증감률 (전년동기비, %) : (’25.1/4)3.7 (2/4)1.5 (3/4)1.1 (4/4)3.9 (’26.1/4)0.3 ** 임금근로자 증감 (전년동기비, 만명) : (‘25.1/4)20.6 (2/4)30.6 (3/4)31.4 (4/4)27.3 (’26.1/4)14.6 사업체임금증감률 (전년동기비, %) : (’25.1/4)4.5 (‘25.2/4)2.7 (3/3)0.4 (4/4)4.7 (’26.1/4)3.4 ㅇ (사업소득) 서비스업생산·소매판매지수 상승 등 으로 증가 * 사업소득 증감률 (전년동기비, %) : (’25.1/4)3.0 (2/4)0.2 (3/4)0.2 (4/4)3.0 (’26.1/4)2.6 ** 서비스업생산지수 경상 증감률 (전년동기비, %) : (‘25.1/4)2.5 (2/4)2.8 (3/4)4.4. (4/4)3.8 (’26.1/4p)5.8 소매판매액지수 경상 증감률 (전년동기비, %) : (‘25.1/4)0.9 (2/4)1.0 (3/4)3.3 (4/4)3.2 (’26.1/4p)5.1 ㅇ ( 이전소득) 공적연금 수급자 확대 , 수급액 인상 등으로 증가 * 이전소득 증감률 (전년동기비, %) : (’25.1/4)7.5 (2/4)5.1 (3/4)17.7 (4/4)7.9 (’26.1/4)9.7 ** 국민연금 연금 수급자 (만명) : (‘25.1)707.2 → (’26.1)759.3 / ‘26년 국민연금·기초연금액 2.1% 인상 분위별 소득 □ 1~5분위 모든 분위에서 소득 증가 * 분위별 총소득 증감률 (전년동기비, %) : (전체)2.4 (1분위)2.7 (2)1.5 (3)1.2 (4)0.5 (5)4.2 ㅇ (1분위) 근로소득 (+3.4%) ·사업소득 (+26.7%) 증가 하며 총소득 증가 * 1분위 소득 증감률 (전년동기비, %) : (‘25.1/4)△1.5 (2/4)3.1 (3/4)11.0 (4/4)4.6 (’26.1/4)2.7 ↳ 소득원천별 증감률 (전년동기비, %) : (근로)3.4 (사업)26.7 (이전)△0.6 <(공적)△2.2 (사적)3.7> ㅇ (5분위) 근로소득 (+2.5%) ·이전소득 (+25.1%) 증가하며 총소득 증가 * 5분위 소득 증감률 (전년동기비, %) : (‘25.1/4)5.6 (2/4)0.9 (3/4)0.4 (4/4)6.1 (’26.1/4)4.2 ↳ 소득원천별 증감률 (전년동기비, %) : (근로)2.5 (사업)△1.1 (이전)25.1 <(공적)13.8 (사적)56.4> 지출·가계수지 □ (비소비지출) 이자비용 , 사회보험 지출 등 비소비지출 증가 (113.7만원, 1.2%) * 비소비지출 증감률 (전년동기비, %) : (’25.1/4)4.4 (2/4)4.3 (3/4)△0.9 (4/4)6.5 (’26.1/4)1.2 비소비지출 주요 비목별 증감률 (전년동기비, %) : (이자)6.6 (사회보험)2.8 (연금기여금)1.1 □ (소비지출) 교통·운송 (+12.1%) , 오락·문화 (+12.0%) 등 증가 하며 소비지출 증가 (310.5만원, 5.3%) * 소비지출 증감률 (전년동기비, %) : (’25.1/4)1.4 (2/4)0.8 (3/4)1.3 (4/4)3.6 (’26.1/4)5.3 소비지출 주요 비목별 증감률 (전년동기비, %) : (교통·운송)12.1 (오락·문화)12.0 (보건)10.4 (음식·숙박)5.1 ㅇ 물가상승률 을 감안한 실질소비지출 은 +3.1% 증가 * 실질소비지출 증감률 (전년동기비, %) : (’25.1/4)△0.7 (2/4)△1.2 (3/4)△0.7 (4/4)1.2 (’26.1/4)3.1 □ (가계수지) 처분가능소득 증가 (434.4만원, 2.7%) 한 한편, 소비지출이 많이 증가 하며 흑자액 감소 (123.9만원, △3.1%) * 처분가능소득 = 총소득 – 비소비지출 / 흑자액 = 처분가능소득 – 소비지출 ** 처분가능소득 증감률 (전년동기비, %) : (’25.1/4)4.5 (2/4)1.5 (3/4)4.6 (4/4)3.4 (’26.1/4)2.7 흑자액 증감률 (전년동기비, %) : (’25.1/4)12.3 (2/4)3.3 (3/4)12.2 (4/4)2.7 (’26.1/4)△3.1 소득분배 □ (5분위배율)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기준으로 집계한 소득 5분위배율 은 6.59배 로 전년동기대비 상승 (+0.27배p) *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5분위배율 (배, 1분기) : (’22)6.20 (‘23)6.45 (‘24)5.98 (’25)6.32 (’26)6.59 ㅇ 300인 이상 사업체 임금 상승 등의 영향으로 5분위 근로소득 증가 * 전체임금 증감률 (전년동기비, %) : (’26.1월) (전체)△7.6 (300인 이상)△8.6 (300인 미만)△7.7 (‘26.2월) (전체)+17.8 (300인 이상)+33.9 (300인 미만)+11.1 <노동부 사업체노동력조사> ※ 분기별 가구소득은 계절성, 변동성 등으로 가계동향의 5분위 배율을 통해 소득 분배를 분석하는 것은 주의 필요 → 공식적인 소득분배 개선 여부는 가계금융복지조사 (연간지표) 를 통해 판단 2 평가 및 대응방향 □ ( 평가 ) 실질가계소득·소비지출 모두 증가 , 1~5분위 모두 소득 증가 ㅇ ( 소득·소비 ) ‘26.1분기 경기회복 흐름 에 따라 실질가계소득 증가, 실질소비지출 도 ’25.4분기 증가전환 이후 지속 증가 * 실질가계소득 증감률 (전년동기비, %) : (’25.1/4)2.3 (2/4)0.0 (3/4)1.5 (4/4)1.6 (’26.1/4)0.4 실질소비지출 증감률 (전년동기비, %) : (’25.1/4)△0.7 (2/4)△1.2 (3/4)△0.7 (4/4)1.2 (’26.1/4)3.1 ㅇ ( 소득분배 ) 300인 이상 사업체 임금 상승 (상용직 특별급여 등) 등 영향 으로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기준 5분위배율 악화 *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5분위배율 (배, 1분기) : (’22)6.20 (‘23)6.45 (‘24)5.98 (’25)6.32 (’26)6.59 ** 상용직 특별급여 중 설 명절상여금은 ‘25.1분기에도 반영 □ ( 대응방향 ) 잠재성장률 반등 노력과 함께 민생경제 밀접품목 가격·수급관리 및 취약계층 생계안정 지원 등 민생안정 + 양극화 해소 등 구조적 문제 해결 ㅇ 반도체 중심 수출 호조 , 내수 개선 등 경기회복 흐름 에 이어 AI 대전환 , 초혁신경제 가속화 등 잠재성장률 반등 노력 강화 ㅇ 중동전쟁 영향 최소화 를 위해 민생경제 밀접품목 가격·수급관리에 총력 을 기하는 한편, 양극화 해소 등 구조적 문제 해결 에도 박차 - 아울러, 취약계층의 생계안정 지원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 , 긴급복지 생계지원 확대 ** 등 추경 신속 집행 * 소득하위 70% 이하 국민 대상 수도권 10만원, 비수도권 15만원, 인구감소지역 20~25만원 지급 ** 중위소득 75% 이하 저소득 위기가구 긴급복지 생계지원 확대(+1.6만건)\n\n[첨부: ★(보도참고) 260528 26년 1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pdf]\n’26.1/4분기 가계소득은 취업자 증가 및 사회안전망 확충 등으로 근로소득\n(+0.3%)·사업소득(+2.6%)·이전소득(+9.7%)이 모두 증가하며 총소득이 +2.4%\n증가11분기연속하였다.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실질소득은 0.4% 증가하였다.\n* 총소득 증감률(전년동기비, %): (‘25.1/4)4.5 (2/4)2.1 (3/4)3.5 (4/4)4.0 (‘26.1/4)2.4\n실질소득 증감률(전년동기비, %): (’25.1/4)2.3 (2/4)0.0 (3/4)1.5 (4/4)1.6 (‘26.1/4)0.4\n** 항목별 소득(만원): (근로)342.2<+0.3%> (사업)92.5<+2.6%> (이전)96.4<+9.7%>\n1~5분위 가구 모두 소득이 증가한 가운데, 1분위 가구(+2.7%)는 근로(+3.4%)·\n사업(+26.7%)소득이 증가하며 총소득이 증가하였다. 5분위 가구(+4.2%)는\n근로(+2.5%)·이전(+25.1%)소득이 증가하며 총소득이 증가하였다.\n* 분위별 총소득 증감률(전년동기비, %): (전체)2.4 (1분위)2.7 (2)1.5 (3)1.2 (4)0.5 (5)4.2\n1분위 항목별 소득증감률(전년동기비, %): (근로) 3.4 (사업) 26.7 (이전) △0.6\n5분위 항목별 소득증감률(전년동기비, %): (근로) 2.5 (사업) △1.1 (이전) 25.1\n가계소비지출은 교통·운송, 오락·문화 등을 중심으로 전체 +5.3% 증가\n하였으며,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실질소비지출도 +3.1% 증가하였다. 처분가능소득은\n+2.7% 증가하였고, 소비지출 증가에 힘입어 흑자액은 △3.1%를 기록하였다.\n* 처분가능소득 = 총소득 – 비소비지출 / 흑자액 = 처분가능소득 – 소비지출\n소득 5분위배율은 6.59배로 전년동기대비 증가(+0.27배p)하였다. 다만,\n분기별 가구소득은 계절성, 변동성 등으로 가계동향의 5분위 배율을 통해\n소득 분배를 분석하는 것은 주의가 필요하며, 공식적인 소득분배 개선여부는\n가계금융복지조사(연간지표)를 통해 판단할 수 있다.\n*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5분위배율(배, 1분기) : (’22)6.20 (‘23)6.45 (‘24)5.98 (’25)6.32 (‘26)6.59\n정부는 잠재성장률 반등 노력과 함께 민생경제 밀접품목 가격·수급관리 및\n취약계층 생계안정 지원 등 민생안정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양극화 해소\n등 구조적 문제 해결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n※ 상세한 분석은 별첨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n보도시점 2026. 5. 28.(목) 12:00 배포 2026. 5. 28.(목) 10:00\n보도참고자료\n‘26년 1분기 가계소득 +2.4% 증가\n1~5분위 가구 모두 소득 증가\n- 근로 · 사업 · 이전 소득 모두 증가\n- 가계소비지출 증가, 처분가능소득 증가 · 흑자액 감소\n\n-- 1 of 5 --\n\n담당 부서 민생경제국 책임자 과 장 정미현 (04-●●●●-8570)\n복지경제과 담당자 사무관 김나윤 (k●●●●●@korea.kr)\n\n-- 2 of 5 --\n\n별 첨 ’26.1/4분기 가계동향 상세 분석\n전체 가구 소득\n□ (총소득)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548.1만원, 전년동기대비 +2.4% 증가\n* 총소득 증감률(전년동기비, %): (‘25.1/4)4.5 (2/4)2.1 (3/4)3.5 (4/4)4.0 (’26.1/4)2.4\nㅇ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실질소득 +0.4% 증가\n* 실질소득 증감률(전년동기비, %): (’25.1/4)2.3 (2/4)0.0 (3/4)1.5 (4/4)1.6 (’26.1/4)0.4\n** 물가상승률(전년동기비, %): (’25.1/4)2.1 (2/4)2.1 (3/4)2.0 (4/4)2.4 (’26.1/4)2.1\n□ (소득항목별) 근로소득 · 사업소득 · 이전소득 모두 증가\n* 항목별 소득(만원): (근로)342.2<+0.3%> (사업)92.5<+2.6%> (이전)96.4<+9.7%>\nㅇ (근로소득) 임금근로자 증가 및 임금 상승 등 영향으로 증가\n* 근로소득 증감률(전년동기비, %): (’25.1/4)3.7 (2/4)1.5 (3/4)1.1 (4/4)3.9 (’26.1/4)0.3\n** 임금근로자 증감(전년동기비, 만명): (‘25.1/4)20.6 (2/4)30.6 (3/4)31.4 (4/4)27.3 (’26.1/4)14.6\n사업체임금증감률(전년동기비, %): (’25.1/4)4.5 (‘25.2/4)2.7 (3/3)0.4 (4/4)4.7 (’26.1/4)3.4\nㅇ (사업소득) 서비스업생산 · 소매판매지수 상승 등으로 증가\n* 사업소득 증감률(전년동기비, %): (’25.1/4)3.0 (2/4)0.2 (3/4)0.2 (4/4)3.0 (’26.1/4)2.6\n** 서비스업생산지수경상 증감률(전년동기비, %): (‘25.1/4)2.5 (2/4)2.8 (3/4)4.4. (4/4)3.8 (’26.1/4p)5.8\n소매판매액지수경상 증감률(전년동기비, %): (‘25.1/4)0.9 (2/4)1.0 (3/4)3.3 (4/4)3.2 (’26.1/4p)5.1\nㅇ (이전소득) 공적연금 수급자 확대, 수급액 인상 등으로 증가\n* 이전소득 증감률(전년동기비, %): (’25.1/4)7.5 (2/4)5.1 (3/4)17.7 (4/4)7.9 (’26.1/4)9.7\n** 국민연금 연금 수급자(만명): (‘25.1)707.2 → (’26.1)759.3 / ‘26년 국민연금·기초연금액 2.1% 인상\n분 위별 소득\n□ 1~5분위 모든 분위에서 소득 증가\n* 분위별 총소득 증감률(전년동기비, %): (전체)2.4 (1분위)2.7 (2)1.5 (3)1.2 (4)0.5 (5)4.2\nㅇ (1분위) 근로소득(+3.4%) · 사업소득(+26.7%) 증가하며 총소득 증가\n* 1분위 소득 증감률(전년동기비, %): (‘25.1/4)△1.5 (2/4)3.1 (3/4)11.0 (4/4)4.6 (’26.1/4)2.7\n↳ 소득원천별 증감률(전년동기비, %): (근로)3.4 (사업)26.7 (이전)△0.6 <(공적)△2.2 (사적)3.7>\n\n-- 3 of 5 --\n\nㅇ (5분위) 근로소득(+2.5%) · 이전소득(+25.1%) 증가하며 총소득 증가\n* 5분위 소득 증감률(전년동기비, %): (‘25.1/4)5.6 (2/4)0.9 (3/4)0.4 (4/4)6.1 (’26.1/4)4.2\n↳ 소득원천별 증감률(전년동기비, %): (근로)2.5 (사업)△1.1 (이전)25.1 <(공적)13.8 (사적)56.4>\n지 출·가 계수지\n□ (비소비지출) 이자비용, 사회보험 지출 등 비소비지출 증가(113.7만원, 1.2%)\n* 비소비지출 증감률(전년동기비, %): (’25.1/4)4.4 (2/4)4.3 (3/4)△0.9 (4/4)6.5 (’26.1/4)1.2\n비소비지출 주요 비목별 증감률(전년동기비, %): (이자)6.6 (사회보험)2.8 (연금기여금)1.1\n□ (소비지출) 교통·운송(+12.1%), 오락·문화(+12.0%) 등 증가하며\n소비지출 증가(310.5만원, 5.3%)\n* 소비지출 증감률(전년동기비, %): (’25.1/4)1.4 (2/4)0.8 (3/4)1.3 (4/4)3.6 (’26.1/4)5.3\n소비지출 주요 비목별 증감률(전년동기비, %): (교통·운송)12.1 (오락·문화)12.0 (보건)10.4 (음식·숙박)5.1\nㅇ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실질소비지출은 +3.1% 증가\n* 실질소비지출 증감률(전년동기비, %): (’25.1/4)△0.7 (2/4)△1.2 (3/4)△0.7 (4/4)1.2 (’26.1/4)3.1\n□ (가계수지) 처분가능소득 증가(434.4만원, 2.7%)한 한편, 소비지출이\n많이 증가하며 흑자액 감소(123.9만원, △3.1%)\n* 처분가능소득 = 총소득 – 비소비지출 / 흑자액 = 처분가능소득 – 소비지출\n** 처분가능소득 증감률(전년동기비, %): (’25.1/4)4.5 (2/4)1.5 (3/4)4.6 (4/4)3.4 (’26.1/4)2.7\n흑자액 증감률(전년동기비, %): (’25.1/4)12.3 (2/4)3.3 (3/4)12.2 (4/4)2.7 (’26.1/4)△3.1\n소 득분배\n□ (5분위배율)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기준으로 집계한 소득 5분위배율은\n6.59배로 전년동기대비 상승(+0.27배p)\n*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5분위배율(배, 1분기) : (’22) 6.20 (‘23) 6.45 (‘24) 5.98 (’25) 6.32 (’26) 6.59\nㅇ 300인 이상 사업체 임금 상승 등의 영향으로 5분위 근로소득 증가\n* 전체임금 증감률(전년동기비, %): (’26.1월) (전체) △7.6 (300인 이상) △8.6 (300인 미만) △7.7\n(‘26.2월) (전체) +17.8 (300인 이상) +33.9 (300인 미만) +11.1\n<노동부 사업체노동력조사>\n※ 분기별 가구소득은 계절성, 변동성 등으로 가계동향의 5분위 배율을\n통해 소득 분배를 분석하는 것은 주의 필요\n→ 공식적인 소득분배 개선 여부는 가계금융복지조사(연간지표)를 통해 판단\n\n-- 4 of 5 --\n\n- 5 -\n2 평가 및 대응방향\n□ (평가) 실질가계소득 · 소비지출 모두 증가, 1~5분위 모두 소득 증가\nㅇ (소득·소비) ‘26.1분기 경기회복 흐름에 따라 실질가계소득 증가,\n실질소비지출도 ’25.4분기 증가전환 이후 지속 증가\n* 실질가계소득 증감률(전년동기비, %): (’25.1/4)2.3 (2/4)0.0 (3/4)1.5 (4/4)1.6 (’26.1/4)0.4\n실질소비지출 증감률(전년동기비, %): (’25.1/4)△0.7 (2/4)△1.2 (3/4)△0.7 (4/4)1.2 (’26.1/4)3.1\nㅇ (소득분배) 300인 이상 사업체 임금 상승(상용직 특별급여 등) 등 영향\n으로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기준 5분위배율 악화\n*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5분위배율(배, 1분기) : (’22) 6.20 (‘23) 6.45 (‘24) 5.98 (’25) 6.32 (’26) 6.59\n** 상용직 특별급여 중 설 명절상여금은 ‘25.1분기에도 반영\n□ (대응방향) 잠재성장률 반등 노력과 함께 민생경제 밀접품목 가격·수급관리\n및 취약계층 생계안정 지원 등 민생안정 + 양극화 해소 등 구조적 문제 해결\nㅇ 반도체 중심 수출 호조, 내수 개선 등 경기회복 흐름에 이어\nAI 대전환, 초혁신경제 가속화 등 잠재성장률 반등 노력 강화\nㅇ 중동전쟁 영향 최소화를 위해 민생경제 밀접품목 가격·수급관리에\n총력을 기하는 한편, 양극화 해소 등 구조적 문제 해결에도 박차\n- 아울러, 취약계층의 생계안정 지원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n긴급복지 생계지원 확대** 등 추경 신속 집행\n* 소득하위 70% 이하 국민 대상 수도권10만원, 비수도권15만원, 인구감소지역20~25만원 지급\n** 중위소득 75% 이하 저소득 위기가구 긴급복지 생계지원 확대(+1.6만건)\n\n-- 5 of 5 --","ministry_code":"MOEF","ministry_name":"기획재정부","org_type":"부","category":"보도·참고자료","published_at":"2026-05-28T00:00:00+09:00","fetched_at":"2026-07-16T20:08:06+09:00","source_url":"https://www.moef.go.kr/nw/nes/detailNesDtaView.do?menuNo=4010100&bbsId=MOSFBBS_000000000028&searchNttId1=MOSF_000000000077998","source_tier":"T3_scrape","alt_sources":[],"attachments":[{"url":"https://www.moef.go.kr/com/cmm/fms/FileDown.do?atchFileId=ATCH_000000000031808&fileSn=1","name":"★(보도참고) 260528 26년 1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hwpx","type":"hwpx","extracted":true},{"url":"https://www.moef.go.kr/com/cmm/fms/FileDown.do?atchFileId=ATCH_000000000031808&fileSn=2","name":"★(보도참고) 260528 26년 1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pdf","type":"pdf","extracted":true},{"url":"https://www.moef.go.kr/com/cmm/fms/AtchZipFileDown.do?atchFileId=ATCH_000000000031808","name":"전체 다운로드다운로드 아이콘","type":"etc","extracted":false}],"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기획재정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0138640e-47c0-4247-b1ce-bbcf9a06bf88","doc_type":"policy","title":"정부, 공장·창고 화재위험 막는다…19만여 동 종합 실태조사","published_at":"2026-07-31T15:33:00+09:00"},{"id":"765bdf63-4c24-44ed-a077-b70aff84cd61","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근로장려금(EITC) 개편안 구체적 내용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30T00:00:00+09:00"},{"id":"35bee175-be69-40c4-96b1-6605bcf13ded","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주가 누르기 관련 세제개편 여부 등에 대해서는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9T19:46:05+09:00"},{"id":"ec2e3e4f-5da6-49b4-9f41-fde0c7403734","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26년 세제개편안의 구체적인 내용은 결정된 바가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9T00:00:00+09:00"},{"id":"232b5246-c667-46c5-bd58-c6686fe5a5c3","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국내생산촉진세제 지원 대상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8T19:15:19+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