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집단행동 중대본 브리핑(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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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전공의 근무시간 단축 신장이식술 보상 강화 의료개혁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공의 수련 지원’ 전에 없던 수준으로 확대합니다.
전공의 근무시간 단축 신장이식술 보상 강화
의료개혁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공의 수련 지원’ 전에 없던 수준으로 확대합니다.
외과, 흉부외과에 이어 3월부터 소아청소년과에도 월 100만 원 수당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근로시간 단축, 수업 질 제고 등 전공의가 요구해 온 개선사항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공의 연속근무 시간 단축’ 시범사업을 본격 시작합니다.
오늘부터 6개 병원*을 시작으로 내년 4월까지 총 42곳에서 실시합니다.
Ⅴ 강원대병원, 고려대 구로·안암병원, 대구파티마병원, 인제대 해운대백병원, 인하대병원
근무 조정, 인력 투입 등을 통해 현행 36시간에서 24~30시간으로 연속근무 시간을 줄입니다.
필수의료 보상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3월 ‘중증 소아 수술’, 4월 ‘중증 심장질환 중재 시술’ 보상 강화에 이어, 7월 1일부터는 ‘신장이식술’ 수가를 최대 186% 인상합니다.
의료인 여러분 의료개혁 논의에 동참해 주십시오.
의료개혁특위와 산하 4개 전문위에서 본격적인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장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것입니다.
건설적 논의에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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