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자료의 원문·정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자세히
보도자료보건복지부· 정책뉴스

[의료개혁 Q&A] 주요 선진국들도 의사를 늘리고 있나요? - ⑧

발행 2024.03.25· 색인 2026.07.04 12:01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의료개혁 Q&A 및 팩트체크] 주요 선진국들도 의사를 늘리고 있나요? 의사가 우리보다 많지만 더 늘리고 있습니다.

[의료개혁 Q&A 및 팩트체크]

Q. 주요 선진국들도 의사를 늘리고 있나요?

의사가 우리보다 많지만 더 늘리고 있습니다.

주요국들은 인구 1000명당 의사가 우리나라보다 훨씬 많은데도 고령화와 지역의료, 전반적 의료수요 증가 등 여러 요인을 감안해 의사를 더 많이, 더 빨리 늘리고 있습니다.

독일이 대표적입니다. 독일의 인구 1000명당 의사는 4.5명으로 우리의 2 배가 넘습니다. 그런데도 의대 정원을 매년 늘려왔고, 현재 의대 정원은 1만여 명에 달합니다. 독일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5000명 더 늘릴 방침입니다.

프랑스의 의대 정원은 2020년 기준 1만 명으로, 20년간 2.6배로 끌어 올렸습니다. 여기에 더해 2025년까지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습니다. 영국의 의대 정원은 1만1000명 수준인데, 2031년까지 1만5000명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의대 정원을 늘리는 건 미국도 일본도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27년 동안 의대 정원을 3000명 수준으로 묶어둔 나라는 한국이 유일합니다.

☞ 의료개혁 관련 Q&A 및 팩트체크 한눈에 보기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및 이용

출처: 보건복지부 (2024)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

본 서비스(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니며, 자료의 원문과 최신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 표시된 내용은 검색 편의를 위한 색인이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