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기후부 "소형모듈원전 산업 적극 지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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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11월 10일 서울경제 <말뿐인 AI 3강…SMR 첨단전략서 빠졌다>에 대한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설명입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가첨단전략기술의 신규 지정 등에 대한 수요조사가 있는 경우, 업계의 의견을 받아 관련 내용을 적극 검토할 예정"이라며 "소형모듈원전(SMR) 산업을 적극적으로 지원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11월 10일 서울경제 <말뿐인 AI 3강…SMR 첨단전략서 빠졌다>에 대한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설명입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가첨단전략기술의 신규 지정 등에 대한 수요조사가 있는 경우, 업계의 의견을 받아 관련 내용을 적극 검토할 예정"이라며 "소형모듈원전(SMR) 산업을 적극적으로 지원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이달 개최 예정인 국가첨단전략산업위에서 SMR 지정 안건이 빠짐, SMR 주무부처인 기후부, 산업부가 소극적
[기후부 설명]
○ 기후부는 국가첨단전략기술의 신규 지정 등에 대한 수요조사가 있는 경우, 업계의 의견을 받아 관련 내용을 적극 검토할 예정임
○ 또한, 기후부는 한국형 SMR(i-SMR) 표준설계인가 획득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사업*을 추진 중이며, 내년부터 SMR 혁신제조 국산화 기술개발 사업**도 착수하는 등 SMR 산업을 적극 지원 중
* 혁신형 SMR 기술개발사업 : '23~'28년, 기후부·과기부, 3,992억원
** SMR 혁신제조 국산화 기술개발 사업 : '26~'31년, 기후부, 2,695억원
문의 : 기후에너지환경부 원전산업정책과(04-●●●●-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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