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금융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세부방안은 검토중"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2월 12일 서울경제(인터넷판) <'2배 ETF' 삼전·하닉·현대차만 나온다>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금융위원회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세부방안은 검토중이다"라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2월 12일 서울경제(인터넷판) <'2배 ETF' 삼전·하닉·현대차만 나온다>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금융위원회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세부방안은 검토중이다"라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ㅇ "정부가 상반기 중 국내 증시에 상장할 단일 종목 2배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해 '1운용사 1ETF' 원칙과 함께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자동차 같은 일부 우량 종목만 허용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ㅇ "변동성이 큰 레버리지 상품의 특성을 감안해 자산운용사별 '1사 1상품' 원칙을 적용하는 방안이 논의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우량 단일 종목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까지 대상으로 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금융위 설명]
□ 금융위원회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을 위한 「자본시장법 시행령」 등을 1.30.(금) 입법예고하고 의견수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부방안은 아직 정해진 바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금융위원회 자산운용과(02-●●●●-2664)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