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본 2단계 격상 윤호중 장관, 폭염·가뭄 극심한 남부권 점검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중대본 2단계, 국장급 현장총괄관리관 등 파견해 범정부 총력 대응 - 가뭄지역 재난특교세 57.5억 원 및 폭염 대응 ‘재난구호지원사업비’ 1.7억 원 지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폭염이 전국적으로 장기화됨에 따라, 8월 2일(일) 13시부로 중대본 2단계를 가동하고 범정부 대응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 중대본 2단계, 국장급 현장총괄관리관 등 파견해 범정부 총력 대응 - 가뭄지역 재난특교세 57.5억 원 및 폭염 대응 ‘재난구호지원사업비’ 1.7억 원 지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폭염이 전국적으로 장기화됨에 따라, 8월 2일(일) 13시부로 중대본 2단계를 가동하고 범정부 대응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윤호중 장관은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간부급을 중심으로 주1회 또는 매일 현장점검을 운영하도록 한다.
국장급 현장총괄관리관을 수도권과 남부권(경상남도 등)에 파견하고, 현장상황관리관도 전국적으로 파견하는 등 지역별 폭염 대응상황과 지원 필요사항을 직접 점검한다.
한편, 전국적인 폭염상황에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작업을 중지해달라며 국민들에게 메시지를 전하였다.
이어 윤호중 장관은 최근 폭염과 가뭄이 동시에 심화되고 있는 남부권을 찾아 폭염·가뭄 대응상황을 현장 점검했다.
밀양시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불편사항과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행정안전부는 ‘폭염중대경보’가 남부권을 중심으로 다수 발령됨에 따라 추가로 재난구호지원사업비 1.7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 전남광주 8천만 원, 부산 2천만 원, 울산 2천만 원, 경남 5천만 원
사업비는 남부권 내 폭염이 극심한 지역을 중심으로 무더위쉼터 냉방비 등 운영비, 취약계층 맞춤형 구호물품* 구입에 활용된다. * 선풍기, 쿨매트, 생수, 식음료, 폭염키트 등
이어, 윤호중 장관은 금시당 유원지를 방문해 밀양시의 물놀이 안전관리 현황을 보고받고,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배치와 구명조끼·구명환·로프 등 안전시설 관리상태를 꼼꼼히 확인했다.
아울러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은 구명조끼 착용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 실천에서 시작되는 만큼, 물놀이객 모두가 안전수칙을 숙지하고 이를 철저히 이행할 수 있도록 현장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윤호중 장관은 가뭄 장기화에 대비한 관정과 양수장 가동, 하천수 직접 급수, 저수지 간 용수 연계, 급수차와 양수장비 확보 등 대체수원 공급대책도 집중 점검했다.
행정안전부는 강수량 부족과 저수율 하락으로 용수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경북 등 가뭄지역에 재난안전특별교부세 57억 5천만 원을 긴급 지원할 계획이다.
윤호중 장관은 "폭염과 가뭄은 농업인의 생업뿐만 아니라 어르신과 야외근로자 등 취약계층의 일상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재난"이라며, "중대본 2단계 운영을 통해 중앙과 지방의 대응상황을 더욱 촘촘히 관리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신속히 제공해 국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자: 기후재난관리과 조호명(04-●●●●-6364)
[첨부: 260802 (즉시) 중대본 2단계 격상 윤호중 장관 폭염·가뭄 극심한 남부권 점검(기후재난관리과).hwpx [ 2.8 MB ]] 보도자료 보도시점 (인터넷, 지면) 2026. 8. 2.(일) 즉시보도 중대본 2단계 격상 윤호중 장관, 폭염·가뭄 극심한 남부권 점검 중대본 2단계, 국장급 현장총괄관리관 등 파견해 범정부 총력 대응 가뭄지역 재난특교세 57.5억 원 및 폭염 대응 ‘재난구호지원사업비’ 1.7억 원 지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폭염이 전국적으로 장기화됨에 따라, 8월 2일(일) 13시부로 중대본 2단계를 가동하고 범정부 대응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윤호중 장관은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간부급을 중심으로 주1회 또는 매일 현장점검을 운영하도록 한다. 국장급 현장총괄관리관을 수도권과 남부권(경상남도 등)에 파견하고, 현장상황관리관도 전국적으로 파견하는 등 지역별 폭염 대응상황과 지원 필요사항을 직접 점검한다. 한편, 전국적인 폭염상황에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작업을 중지해달라며 국민들에게 메시지를 전하였다. 이어 윤호중 장관은 최근 폭염과 가뭄이 동시에 심화되고 있는 남부권을 찾아 폭염·가뭄 대응상황을 현장 점검했다. 밀양시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불편사항과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행정안전부는 ‘폭염중대경보’가 남부권을 중심으로 다수 발령됨에 따라 추가로 재난구호지원사업비 1.7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 전남광주 8천만 원, 부산 2천만 원, 울산 2천만 원, 경남 5천만 원 사업비는 남부권 내 폭염이 극심한 지역을 중심으로 무더위쉼터 냉방비 등 운영비, 취약계층 맞춤형 구호물품 * 구입에 활용된다. * 선풍기, 쿨매트, 생수, 식음료, 폭염키트 등 이어, 윤호중 장관은 금시당 유원지를 방문해 밀양시의 물놀이 안전관리 현황을 보고받고,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배치와 구명조끼·구명환·로프 등 안전시설 관리상태를 꼼꼼히 확인했다. 아울러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은 구명조끼 착용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 실천에서 시작되는 만큼, 물놀이객 모두가 안전수칙을 숙지하고 이를 철저히 이행할 수 있도록 현장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윤호중 장관은 가뭄 장기화에 대비한 관정과 양수장 가동, 하천수 직접 급수, 저수지 간 용수 연계, 급수차와 양수장비 확보 등 대체수원 공급대책도 집중 점검했다. 행정안전부는 강수량 부족과 저수율 하락으로 용수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경북 등 가뭄지역에 재난안전특별교부세 57억 5천만 원을 긴급 지원할 계획이다. 윤호중 장관은 "폭염과 가뭄은 농업인의 생업뿐만 아니라 어르신과 야외근로자 등 취약계층의 일상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재난"이라며, "중대본 2단계 운영을 통해 중앙과 지방의 대응상황을 더욱 촘촘히 관리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신속히 제공해 국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부서 자연재난실 책임자 과 장 김진희 (04-●●●●-6360) 담당자 시설사무관 조호명 (04-●●●●-6364) 기후재난관리과 담당자 수석전문관 김부생 (04-●●●●-6369) 참고 폭염 6대 행동요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