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자료의 원문·정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자세히
보도자료정부 공통(집계)·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정부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 관련 업계의견 반영…미 정부와 긴밀 협의”

발행 2024.01.27· 색인 2026.07.04 12:02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1월 25일 한국경제 <韓정부의 한 장짜리 ‘배터리 의견서’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설명입니다 정부는 “미(美) 인플레이션감축법 관련 업계의견을 반영하여 미국 정부와 긴밀히 협의해왔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지난 18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미국 재무부에 제출한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외국우려단체(FEOC) 의견서가 직인도 찍히지 않은 한 장짜리 문서가 전부로서 ‘성의가 없다’는…

1월 25일 한국경제 <韓정부의 한 장짜리 ‘배터리 의견서’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설명입니다 정부는 “미(美) 인플레이션감축법 관련 업계의견을 반영하여 미국 정부와 긴밀히 협의해왔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지난 18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미국 재무부에 제출한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외국우려단체(FEOC) 의견서가 직인도 찍히지 않은 한 장짜리 문서가 전부로서 ‘성의가 없다’는 말이 무색하다.

[정부 입장]

○ 우리 정부는 美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친환경차 세액공제 잠정 가이던스 발표(‘23.3월) 당시부터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외국우려단체(FEOC) 규정을 마련해 줄 것을 美 정부에 당부하였고, 6월에도 ‘FEOC 규정은 글로벌 공급망에 미치는 영향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는 내용의 의견서를 제출한 바 있습니다. 또한 산업부 장관, 통상교섭본부장 등 고위급에서도 미국과의 협의시 동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습니다.

○ 아울러 작년 12.1일 美 IRA FEOC 잠정 가이던스 발표 직후 12.2일 산업부 1차관 주재 긴급점검회의를 비롯하여 10여 차례 기업 간담회·면담 등을 통해 완성차·배터리·소재 업계의견을 상세하게 수렴한 바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공식 의견서 제출과는 별도로 美 IRA FEOC 잠정 가이던스 의견수렴 기간 동안 동 이슈에 대해 美 재무부 등 美 관계부처와 화상·대면 회의를 실시하여 업계 의견 및 우려사항을 상세히 전달하였으며, 앞으로도 고위급·실무급 협의 등을 통해 우리 업계의 입장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업계와 함께 지속적으로 미측과 협의해 나갈 계획입니다.

○ 금번 의견서는 업계의 공통 의견을 중심으로 산업통상자원부를 포함한 기재부·외교부 등 관계부처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이는 글로벌 배터리 공급망의 현실을 고려하여 업계가 충분히 적응할 수 있도록 조치해 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우리 정부와 업계의 원칙적인 입장을 제시한 것입니다.

문의 :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정책국 미주통상과(04-●●●●-5651), 산업통상자원부 첨단산업정책관 배터리전기전자과(04-●●●●-4263),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통상정책과(04-●●●●-7671), 외교부 양자경제외교국 북미경제외교과(02-●●●●-7691)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및 이용

출처: 정부 공통(집계) (2024)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정부 공통(집계)

본 서비스(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니며, 자료의 원문과 최신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 표시된 내용은 검색 편의를 위한 색인이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