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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이렇습니다] 복지부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개정, 아직 확정된 바 없다”
발행 2023.11.07· 색인 2026.07.04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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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11월 7일 조선일보 <재진기준 완화, 비대면 환자 범위 대폭 확대>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반박(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의 보완에 대해서는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자문단 등 각 계 의견을 수렴 중에 있으며,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정부가 재진 기준 완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
11월 7일 조선일보 <재진기준 완화, 비대면 환자 범위 대폭 확대>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반박(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의 보완에 대해서는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자문단 등 각 계 의견을 수렴 중에 있으며,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정부가 재진 기준 완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
[복지부 반박(설명)]
□ 위 기사는 사실과 다름
□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의 보완에 대해서는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자문단 등 각 계 의견을 수렴 중에 있으며, 아직 확정된 바 없음
문의 :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 보건의료정책과(04-●●●●-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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