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자료의 원문·정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자세히
보도자료국토교통부· 보도자료

[차관동정] 홍지선 제2차관, 타지키스탄 교통부 차관 면담

발행 2026.04.30· 색인 2026.07.16 20:08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첨부: 260430(동정)_홍지선_제2차관__타지키스탄_교통부_차관_면담(철도정책과).hwpx] 동정자료 보도시점 :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배포 : 2026. 30.(목) 홍지선 제2차관, 타지키스탄 교통부 차관 면담 - 두샨베 도시철도 건설사업 협력 및 철도 인프라 확대방안 논의 □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 은 4월 30일 오후 서울(정부과천청사)에서 네맛조다 파루흐…

[첨부: 260430(동정)_홍지선_제2차관__타지키스탄_교통부_차관_면담(철도정책과).hwpx] 동정자료 보도시점 :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배포 : 2026. 4. 30.(목) 홍지선 제2차관, 타지키스탄 교통부 차관 면담 - 두샨베 도시철도 건설사업 협력 및 철도 인프라 확대방안 논의 □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 은 4월 30일 오후 서울(정부과천청사)에서 네맛조다 파루흐 (Nematzoda Farrukh) 타지키스탄 교통부 차관 과 면담을 통해 양국 간 철도 인프라 협력 확대방안 에 대해 논의하였다. ㅇ 최근 양국은 고위급 교류 * 를 바탕 으로 철도 분야 협력을 강화해 왔으며, 타지키스탄의 수도인 두샨베 도시철도 건설사업 ** 등 주요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 ’25.5월 타지키스탄 교통부 외국인투자국장, ‘25.9월 타지키스탄 교통부장관 방한 ** 두샨베 시 동측 및 남측 관문에서 시내 중심(국립서커스장) 간 도시철도 건설 (1단계 : 동쪽구간(10.9km), 2단계 : 남쪽구간(10.6km), 사업비 총 2조원) □ 타지키스탄 측은 두샨베 도시철도 사업과 철도 신호 현대화 사업을 국가 핵심 과제로 추진 중 임을 설명하며, “폭넓은 도시철도 경험과 기술력을 갖춘 한국과의 협력을 확대 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이에 대해 홍 차관은 한국은 도시철도뿐만 아니라 고속철도까지 모든 분야를 자체 기술로 구축·운영 하고 있음을 설명하며, “사업 기획부터 건설, 운영·유지보수까지 포괄적 철도협력 을 통해 상호 호혜적인 성과 창출이 가능 할 것”이라고 밝혔다. ㅇ 또한 “이번 양국 간 논의를 통해 두샨베 도시철도 건설사업이 실질적인 사업 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기를 기대 한다”고 덧붙였다. □ 양측은 이번 면담을 계기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체계화하고, 금년 9월 예정된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 로 가시적 성과 도출 을 위해 지속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담당 부서 철도국 철도정책과 책임자 과 장 우정훈 (04-●●●●-3538) 담당자 사무관 현기창 (04-●●●●-3947) 주무관 김남우 (04-●●●●-4645)

[첨부: 260430(동정)_홍지선_제2차관__타지키스탄_교통부_차관_면담(철도정책과).pdf] - 1 - 동정자료 보도시점 :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배포 : 2026. 4. 30.(목) 홍지선 제2차관, 타지키스탄 교통부 차관 면담 - 두샨베 도시철도 건설사업 협력 및 철도 인프라 확대방안 논의 □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4월 30일 오후 서울(정부과천청사)에서 네맛조다 파루흐(Nematzoda Farrukh) 타지키스탄 교통부 차관과 면담을 통해 양국 간 철도 인프라 협력 확대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ㅇ 최근 양국은 고위급 교류*를 바탕으로 철도 분야 협력을 강화해 왔으며, 타지키스탄의 수도인 두샨베 도시철도 건설사업** 등 주요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 ’25.5월 타지키스탄 교통부 외국인투자국장, ‘25.9월 타지키스탄 교통부장관 방한 ** 두샨베 시 동측 및 남측 관문에서 시내 중심(국립서커스장) 간 도시철도 건설 (1단계 : 동쪽구간(10.9km), 2단계 : 남쪽구간(10.6km), 사업비 총 2조원) □ 타지키스탄 측은 두샨베 도시철도 사업과 철도 신호 현대화 사업을 국가 핵심 과제로 추진 중임을 설명하며, “폭넓은 도시철도 경험과 기술력을 갖춘 한국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이에 대해 홍 차관은 한국은 도시철도뿐만 아니라 고속철도까지 모든 분야를 자체 기술로 구축·운영하고 있음을 설명하며, “사업 기획부터 건설, 운영·유지보수까지 포괄적 철도협력을 통해 상호 호혜적인 성과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ㅇ 또한 “이번 양국 간 논의를 통해 두샨베 도시철도 건설사업이 실질적인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1 of 2 --

- 2 - □ 양측은 이번 면담을 계기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체계화하고, 금년 9월 예정된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가시적 성과 도출을 위해 지속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담당 부서 철도국 철도정책과 책임자 과 장 우정훈 (04-●●●●-3538) 담당자 사무관 현기창 (04-●●●●-3947) 주무관 김남우 (04-●●●●-4645)

-- 2 of 2 --

출처 및 이용

출처: 국토교통부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국토교통부

본 서비스(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니며, 자료의 원문과 최신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 표시된 내용은 검색 편의를 위한 색인이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