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길을 찾다” 고용노동부 장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을 끝으로 8개 지방청 순회 간담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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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현장에서 길을 찾다” 고용노동부 장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을 끝으로 8개 지방청 순회 간담회 마무리 2026-07-28 - 지역별 특화센터 등 고용센터의 지역사회 일자리 동반자 역할 강조
보도자료
제목 “현장에서 길을 찾다” 고용노동부 장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을 끝으로 8개 지방청 순회 간담회 마무리
등록일 2026-07-28
조회 110
- 지역별 특화센터 등 고용센터의 지역사회 일자리 동반자 역할 강조
- 정부 2년 차, 고용·노동·산업안전 정책의 차질 없는 추진을 통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 창출 당부
-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현장 중심 행정을 추진할 방침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은 지난 6월 25일 대구지방고용노동청부터 시작한 “현장에서 길을 찾다 – 8개 지방청 순회 간담회*”의 마지막 일정으로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하 ’서울청)을 방문하였다. 이 자리에서 장관은 청년 취업 지원 상황을 점검하고, 그간 고용노동 현장 최일선에서 고생해 온 직원들을 다독이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 ① 대구청(6.25.), ② 대전청(6.29.), ③ 경기청(7.21.), ④ 광주청(7.2.), ⑤ 중부청(7.8.), ⑥ 부산청(7.11.), ⑦ 강원지청(7.16.), ⑧ 서울청(7.28.)
김영훈 장관은 전국에서 청년층이 가장 밀집해 있는 수도권의 특성을 고려하여, 서울청이 선도적으로 운영 중인 ‘청년특화 고용센터’의 성과를 꼼꼼히 살폈다. 특화센터는 미취업 청년을 선제 발굴하여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채용 매칭까지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관내 소속 지청 및 유관기관과의 광역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청년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지자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청년사업 운영기관, 사업주 지원단체 등 38개 기관
장관은 ‘청년특화 고용센터’ 운영 상황을 살펴보며, “사회 진출의 문턱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청년들에게 소중한 첫 경력을 만들어 주고, 이들이 마음껏 활약할 무대를 찾아주는 것이 고용센터 본연의 역할”이라고 말하며, “고용센터가 중심이 되어 졸업부터 퇴직까지 함께 하는 일자리 동반자가 되자”라고 강조하였다.
이와 함께, 노동·산업안전 분야 주요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제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노동 분야) ① 다수·상습 체불 등 취약사업장 집중 관리, ② 개정 노조법 현장 안착 지원
* (산안 분야) ① 건설 현장 안전 상시 순찰, 일제 패트롤, ②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사망사고 다발 업종 중대재해 감축 추진, ③ 노사 안전의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 등
그동안 김영훈 장관은 “현장에서 길을 찾다 – 8개 지방청 순회 간담회”를 통해, 지역 특색을 반영한 각 청별 특화사업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점검하였다. 그리고, “급변하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역 특성과 인프라를 반영한 지역 고용서비스 제공과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업무방식 개선이 필수적”이라며, “이러한 현장의 노력이 성과를 내고 확산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라고 말했다.
김영훈 장관은 이번 순회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전국을 돌며 정책을 완성시키는 것은 바로 ‘현장의 디테일’과 ‘소통’이라는 점을 실감했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특히 “이번 간담회가 단순히 장관과의 일회성 만남으로 끝나서는 안된다”라고 강조하여 “앞으로도 본부와 지방청, 그리고 각 부서 단위에서도 더욱 활발하고 격의 없는 소통이 일상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감독관이 늘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일선의 어려움과 업무 부담이 있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라며 “지난 1년간 수고한 모든 고용노동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 그간의 소통을 바탕으로 우리가 일하는 방식을 찬찬히 들여다보고 보완할 부분은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며, 현장에 꼭 필요한 감독관 충원도 적시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 체불 엄단을 강조하는 장관의 유튜브 쇼츠 영상을 대통령이 직접 공유하며, “장관이 잠 못 주무시는 만큼 누군가 죽을 사람들이 살아남습니다”라고 감사를 전한 바 있는데 김영훈 장관은 직원들에게도 이와 같은 마음임을 강조하였다.
김영훈 장관은 “우리가 현장에서 뜬눈으로 지새우며 흘린 땀방울이 수많은 노동자의 생명과 가정을 지키고 있다는 점을 늘 기억해 주시기를 바란다”라며 “사명감과 활발한 소통을 동력 삼아 흔들림 없는 현장 중심 행정을 이끌어가자”라고 다독였다.
끝으로 “정부 2년 차에는 국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 내자”고 당부하며 “현장에서 길을 찾다 – 8개 지방청 순회 간담회”를 마무리하였다.
문 의: 혁신행정담당관 김밀라(04-●●●●-7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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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260728_보도자료_서울청_현장_순회_직원간담회.hwpx 다운로드]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7. 28.(화) 15:30 (2026. 7. 29.(수) 조간) “현장에서 길을 찾다” 고용노동부 장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을 끝으로 8개 지방청 순회 간담회 마무리 지역별 특화센터 등 고용센터 의 지역사회 일자리 동반자 역할 강조 - 정부 2년 차 , 고용·노동·산업안전 정책 의 차질 없는 추진을 통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 창출 당부 현장의 목소리 를 정책 에 반영 하고, 현장 중심 행정 을 추진 할 방침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은 지난 6월 25일 대구지방고용노동청부터 시작한 “현장에서 길을 찾다 – 8개 지방청 순회 간담회 * ” 의 마지막 일정으로 서울 지방고용노동청 (이하 ’서울청)을 방문 하였다. 이 자리에서 장관은 청년 취업 지원 상황 을 점검 하고, 그간 고용노동 현장 최일선에서 고생해 온 직원 들을 다독이며 격려 하는 시간을 가졌다. * ① 대구청(6.25.), ② 대전청(6.29.), ③ 경기청(7.21.), ④ 광주청(7.2.), ⑤ 중부청(7.8.), ⑥ 부산청(7.11.), ⑦ 강원지청(7.16.), ⑧ 서울청(7.28.) 김영훈 장관은 전국에서 청년층이 가장 밀집해 있는 수도권의 특성을 고려 하여, 서울청이 선도적으로 운영 중인 ‘청년특화 고용센터 ’의 성과 를 꼼꼼히 살폈다. 특화센터는 미취업 청년을 선제 발굴 하여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 하고 채용 매칭 까지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관내 소속 지청 및 유관 기관과의 광역 거버넌스 * 구축 을 통해 청년들에게 필요한 서비스 를 제공 하고 있다. * 지자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청년사업 운영기관, 사업주 지원단체 등 38개 기관 장관은 ‘ 청년특화 고용센터 ’ 운영 상황을 살펴보며, “사회 진출의 문턱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청년들 에게 소중한 첫 경력 을 만들어 주고, 이들이 마음껏 활약할 무대를 찾아주는 것이 고용센터 본연의 역할 ”이라고 말하며, “ 고용 센터 가 중심이 되어 졸업부터 퇴직까지 함께 하는 일자리 동반자 가 되자”라고 강조하였다. 이와 함께, 노동·산업안전 분야 주요 정책 추진 상황 을 점검 하고, 제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노동 분야) ① 다수·상습 체불 등 취약사업장 집중 관리, ② 개정 노조법 현장 안착 지원 * (산안 분야) ① 건설 현장 안전 상시 순찰, 일제 패트롤, ②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사망사고 다발 업종 중대재해 감축 추진, ③ 노사 안전의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 등 그동안 김영훈 장관은 “현장에서 길을 찾다 – 8개 지방청 순회 간담회” 를 통해, 지역 특색을 반영한 각 청별 특화사업 에 각별한 관심 을 갖고 점검하였다. 그리고, “급변하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역 특성과 인프라 를 반영한 지역 고용서비스 제공 과 인공지능( AI) 를 활용한 업무방식 개선 이 필수적 ”이라며, “이러한 현장의 노력 이 성과 를 내고 확산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라고 말했다. 청별 주요 특화사업 ▴ 경기청 ‘반도체 지역산업특화 고용센터’ 기업수요 기반 인력 양성(지역대학·훈련기관 연계 등)을 지원하고,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 에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맞춤형 채용서비스 제공, 반도체 기업 대상 컨설팅 및 정부 고용지원사업 안내 ▴ 부산청 ‘해양산업특화 고용센터’ 해양산업 인력수급 지원을 위해, 기업수요 발굴, 구직자 직무 역량 강화, 일경험·훈련·채용 연계 추진, 특히 ‘B-Marine 커리어패스’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해양산업 핵심 직무(항만물류·운송 등) 특화서비스 제공 ▴ 대구청 ‘청년특화 고용센터’ 구직을 단념하거나 준비 중인 청년들을 선제적으로 발굴한 후, 심층 상담, 구직 역량 강화, 일경험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취업 지원 ▴ 대전청 ‘AI 고용서비스 시범사업’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의 설문·구직‧행정 데이터를 통해 역량·목표를 진단하고, AI 취업지원서비스 제공 ⟹ ‘스스로하기형’은 AI와 취업 준비, ‘함께준비형’은 전담 상담사가 심층 상담 등 밀착 지원 ❖ 지역·산업 특화고용센터 현황 ▴서울(청년), ▴인천(뿌리산업, 항공·물류, 제약·바이오), ▴수원(반도체), ▴부산(해양), ▴대구(청년), ▴광주(중장년), ▴전주(미래모빌리티) 김영훈 장관 은 이번 순회 간담회 를 마무리 하며 “전국을 돌며 정책 을 완성 시키는 것은 바로 ‘ 현장의 디테일’ 과 ‘ 소통’ 이라는 점을 실감했다”라고 소회 를 밝혔다. 특히 “이번 간담회가 단순히 장관과의 일회성 만남으로 끝나서는 안된다”라고 강조하여 “앞으로도 본부와 지방청, 그리고 각 부서 단위 에서도 더욱 활발하고 격의 없는 소통 이 일상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 고 밝혔 다. 또한 “감독관이 늘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일선의 어려움과 업무 부담이 있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라며 “ 지난 1년간 수고한 모든 고용노동부 직원들에게 감사 하다. 그간의 소통을 바탕으로 우리가 일하는 방식 을 찬찬히 들여다보고 보완할 부분은 적극적으로 개선 해 나가며, 현장에 꼭 필요한 감독관 충원도 적시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 ”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 체불 엄단을 강조 하는 장관 의 유튜브 쇼츠 영상 을 대통령이 직접 공유 하며, “ 장관이 잠 못 주무시는 만큼 누군가 죽을 사람들이 살아남습니다 ”라고 감사를 전한 바 있는데 김영훈 장관은 직원들에게도 이와 같은 마음 임을 강조하였다. 김영훈 장관은 “우리가 현장에서 뜬눈으로 지새우며 흘린 땀방울 이 수많은 노동자의 생명과 가정 을 지키고 있다는 점을 늘 기억해 주시기를 바란다”라며 “ 사명감과 활발한 소통 을 동력 삼아 흔들림 없는 현장 중심 행정 을 이끌어가자”라고 다독였다. 끝으로 “ 정부 2년 차 에는 국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 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 를 만들어 내자”고 당부하며 “현장에서 길을 찾다 – 8개 지방청 순회 간담회”를 마무리 하였다. 담당 부서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 장 윤병민 04-●●●●-7047 혁신행정담당관 담당자 주무관 김밀라 04-●●●●-7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