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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국토교통부· 보도자료

[차관동정] 김이탁 제1차관, 국토위성 2호 발사 실황 점검

발행 2026.05.03· 색인 2026.07.1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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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260503(동정)_김이탁_제1차관__국토위성_2호_발사_실황_점검(공간정보진흥과).hwpx] 동정자료 보도시점 :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배포 : 2026. 3.(일) 김이탁 제1차관, 국토위성 2호 발사 실황 점검 -대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직원들과 함께 발사 실황 모니터링 -김 차관, “대한민국 공간정보 역량 도약의 중요한 이정표 될 것” □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 은…

[첨부: 260503(동정)_김이탁_제1차관__국토위성_2호_발사_실황_점검(공간정보진흥과).hwpx] 동정자료 보도시점 :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배포 : 2026. 5. 3.(일) 김이탁 제1차관, 국토위성 2호 발사 실황 점검 -대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직원들과 함께 발사 실황 모니터링 -김 차관, “대한민국 공간정보 역량 도약의 중요한 이정표 될 것” □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 은 5월 3일 오후 대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을 방문해 국토위성 2호 (공식 명칭: 차세대중형위성 2호) 발사 실황 을 점검 했다. ㅇ국토위성 2호는 미국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 * 에서 현지시간 5월 2일 자정, SpaceX사 의 Falcon-9 발사체 를 통해 발사 됐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바바라 카운티에 위치한 우주공항이 설치된 미 공군·우주군 기지이자, SpaceX사의 대표적인 서부 해안 발사기지로, 현지에 우주항공청장 및 국토교통부 국토정보정책관으로 구성된 현지 발사관리단 참석 ㅇ 발사 약 60분 후 고도 약 500km 상공에서 발사체 로부터 분리됐으며 , 이후 약 15분 뒤 노르웨이 스발바르 지상국 * 과의 첫 교신 에 성공 했다. *(스발바르 지상국)노르웨이 KSAT (Kongsberg Satellite Services, 위성서비스 전문기업) 사가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위성 지상국으로, 북극권 (북위 78도 부근) 에 위치 □ 국토교통부는 국토 이용·관리와 재난 대응 등을 위해 국토위성 1·2호 사업 을 우주 항 공청과 함께 추진해 왔다. 이번 2호 발사는 2021년 3월 국토위성 1호 발사 이후 약 5년만이다. ㅇ 현재 국토위성 1호는 특정지점을 4~5일에 한 번 촬영할 수 있다. 이번 발사가 성공해 1·2호를 함께 운영하게 되면 촬영주기 는 2~3일 로 단축 된다. 또한 두 위성이 일정한 궤도차를 유지하며 영상을 촬영하게 되어 3차원 위성영상 제공 도 가능해진다. □ 김 차관 은 현지 발사 시간에 맞춰 위성과의 교신 및 초기 관제 상황을 점검 했다. 이어 위성 개발 연구진 과 직원 들의 노고 를 격려 하며 발사 과정을 함께 지켜봤다. ㅇ 국토위성 2호는 국토교통부와 우주항공청의 공동 연구개발사업 으로 추진 됐다. 한국항공우주산업 (KAI, 민간) 이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공공) 으로부터 기술 을 이전 받아 민간 주도 로 개발한 공공위성 이다. ㅇ 첫 교신 성공 이후, 김차관 은 “1·2호를 함께 운영하면 더 신속 하고 정밀 한 지상 관측 이 가능해진다”며 “ 대한민국 공간정보 구축 역량 과 서비스 수준 이 한 단계 도약하 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국토위성 영상 활용 사례 > ▸( 수시영상 제공 ) ①토지·도시 변화 현황 → 캠코, 국방부, 지자체 등, ②농·산림 변화 현황 → 통계청, 산림청, 통일부 등, ③해양변화 → 해수부, 해경, 제주시 등 ▸( 재해영상 제공 ) `25년 경북 산불, 천안 수해, 페루 홍수, 중국 지진 / `24년 파주 수해 / `23년 합천·강릉·홍성·서울 산불, 튀르키예 지진 / `22년 경북 산불 □ 또한 , “국토위성 2호에 이은 후속 3·4호 위성 도입도 조속히 추진 하겠다”며 “위성영상이 정부 정책과 민간 산업에 폭넓게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 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ㅇ 아울러, “국토교통 정책 전반에 위성 등 첨단 기술 적용을 확대해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 ”고 강조했다. 담당 부서 국토도시실 책임자 과 장 조숙현 (04-●●●●-3469) 국토정보정책관 담당자 사무관 유문식 (04-●●●●-4895) 공간정보진흥과 주무관 강민성 (04-●●●●-3477) 국토지리정보원 책임자 센터장 안종태 (03-●●●●-2790) 국토위성센터 담당자 연구관 강성찬 (03-●●●●-2792)

[첨부: 260503(동정)_김이탁_제1차관__국토위성_2호_발사_실황_점검(공간정보진흥과).pdf] - 1 - 동정자료 보도시점 :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배포 : 2026. 5. 3.(일) 김이탁 제1차관, 국토위성 2호 발사 실황 점검 - 대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직원들과 함께 발사 실황 모니터링 - 김 차관, “대한민국 공간정보 역량 도약의 중요한 이정표 될 것” □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5월 3일 오후 대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을 방문해 국토위성 2호(공식 명칭: 차세대중형위성 2호) 발사 실황을 점검했다. ㅇ 국토위성 2호는 미국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현지시간 5월 2일 자정, SpaceX사의 Falcon-9 발사체를 통해 발사됐다. *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바바라 카운티에 위치한 우주공항이 설치된 미 공군·우주군 기지이자, SpaceX사의 대표적인 서부 해안 발사기지로, 현지에 우주항공청장 및 국토교통부 국토정보정책관으로 구성된 현지 발사관리단 참석 ㅇ 발사 약 60분 후 고도 약 500km 상공에서 발사체로부터 분리됐으며, 이후 약 15분 뒤 노르웨이 스발바르 지상국*과의 첫 교신에 성공했다. * (스발바르 지상국) 노르웨이 KSAT(Kongsberg Satellite Services, 위성서비스 전문기업)사가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위성 지상국으로, 북극권(북위 78도 부근)에 위치 □ 국토교통부는 국토 이용·관리와 재난 대응 등을 위해 국토위성 1·2호 사업을 우주항공청과 함께 추진해 왔다. 이번 2호 발사는 2021년 3월 국토위성 1호 발사 이후 약 5년만이다. ㅇ 현재 국토위성 1호는 특정지점을 4~5일에 한 번 촬영할 수 있다. 이번 발사가 성공해 1·2호를 함께 운영하게 되면 촬영주기는 2~3일로 단축된다. 또한 두 위성이 일정한 궤도차를 유지하며 영상을 촬영하게 되어 3차원 위성영상 제공도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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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 김 차관은 현지 발사 시간에 맞춰 위성과의 교신 및 초기 관제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위성 개발 연구진과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발사 과정을 함께 지켜봤다. ㅇ 국토위성 2호는 국토교통부와 우주항공청의 공동 연구개발사업으로 추진 됐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민간)이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공공)으로부터 기술을 이전받아 민간 주도로 개발한 공공위성이다. ㅇ 첫 교신 성공 이후, 김차관은 “1·2호를 함께 운영하면 더 신속하고 정밀한 지상 관측이 가능해진다”며 “대한민국 공간정보 구축 역량과 서비스 수준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국토위성 영상 활용 사례 > ▸(수시영상 제공) ① 토지·도시 변화 현황 → 캠코, 국방부, 지자체 등, ② 농·산림 변화 현황 → 통계청, 산림청, 통일부 등, ③ 해양변화 → 해수부, 해경, 제주시 등 ▸(재해영상 제공) `25년 경북 산불, 천안 수해, 페루 홍수, 중국 지진 / `24년 파주 수해 / `23년 합천·강릉·홍성·서울 산불, 튀르키예 지진 / `22년 경북 산불 □ 또한, “국토위성 2호에 이은 후속 3·4호 위성 도입도 조속히 추진하겠다”며 “위성영상이 정부 정책과 민간 산업에 폭넓게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 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ㅇ 아울러, “국토교통 정책 전반에 위성 등 첨단 기술 적용을 확대해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담당 부서 국토도시실 책임자 과 장 조숙현 (04-●●●●-3469) 국토정보정책관 담당자 사무관 유문식 (04-●●●●-4895) 공간정보진흥과 주무관 강민성 (04-●●●●-3477) 국토지리정보원 책임자 센터장 안종태 (03-●●●●-2790) 국토위성센터 담당자 연구관 강성찬 (03-●●●●-2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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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및 이용

출처: 국토교통부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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