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재경·복지 "기초연금 개편방안 결정된 바 없어"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3월 6일 매일경제 <17억 아파트에 살아도 매달 55만원…'구멍 뚫린' 기초연금 중위소득 140%도 받는다>에 대한 관계부처의 설명입니다. 재정경제부와 보건복지부는 "기초연금 개편방안은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3월 6일 매일경제 <17억 아파트에 살아도 매달 55만원…'구멍 뚫린' 기초연금 중위소득 140%도 받는다>에 대한 관계부처의 설명입니다. 재정경제부와 보건복지부는 "기초연금 개편방안은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ㅇ 정부가 기초연금 개혁안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기초연금과 기초생활보장제도 간 공제제도 차이에 주목하고 있으며,
ㅇ 하위 70%의 큰 틀은 유지하되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급하는 방안 등 관련 개혁 방안을 이르면 올해 4분기에 공개될 전망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관계부처 설명]
□ 정부는 기초연금 제도가 고령층 노후 소득보장을 강화하고, 제도의 지속가능성이 제고될 수 있도록 개편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ㅇ 다만, 구체적 개편방안, 발표 시기 등 동 기사에서 언급한 내용은 결정된 바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재정경제부 연금보건경제과(04-●●●●-8590), 보건복지부 기초연금과(04-●●●●-3672)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