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기재부 “내년도 경제정책방향 구체적 내용 아직 결정된 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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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12월 16일 한국경제 <사그라든 ‘연말 특수’ 살려라...稅혜택 등 파격 방안 나오나>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설명입니다. 기획재정부는 “내년도 경제정책방향의 구체적 내용은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12월 16일 한국경제 <사그라든 ‘연말 특수’ 살려라...稅혜택 등 파격 방안 나오나>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설명입니다. 기획재정부는 “내년도 경제정책방향의 구체적 내용은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ㅇ 기재부는 2016년 12월 박근혜 대통령 탄핵 직후 마련한 ‘2017년 경제정책방향’을 적극적으로 벤치마킹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하며,
ㅇ 신용카드 사용액에 대한 소득공제율을 한시 상향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올해 말 소비 증가분에 추가 세제 혜택을 주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기재부 설명]
□ 정부는 현재 「2025년 경제정책방향」 마련을 위해 다양한 과제를 검토 중이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리오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종합정책과(04-●●●●-2710), 세제실 소득세제과(04-●●●●-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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