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공정위 "'MS 끼워팔기' 지적에 대해 지속 모니터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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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4월 28일자 조선일보 <美도 규제하는 'MS 끼워팔기'…공정위는 손 놓고 있어>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MS 끼워팔기' 지적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4월 28일자 조선일보 <美도 규제하는 'MS 끼워팔기'…공정위는 손 놓고 있어>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MS 끼워팔기' 지적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ㅇ 공정위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업무 보조용 인공지능(AI) 서비스인 '코파일럿'을 윈도 운영체제(OS)와 사무용 소프트웨어 제품(MS365)에 끼워 파는 행위에 대한 조사를 올해 초 사실상 중단했다고 보도함
[공정위 설명]
□ 작년 국정감사에서 MS의 끼워팔기에 대한 지적이 있어 공정위는 해당 사안에 대해 모니터링 중에 있습니다.
ㅇ 해당 사안에 대해 '손 놓고' 있다거나 '조사를 사실상 중단'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니 보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공정거래위원회 지식산업감시과(04-●●●●-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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