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자료의 원문·정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자세히
보도자료기획재정부·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기재부 “혁신계획으로 감축된 국립대병원 정원은 필수인력과 무관”

발행 2024.10.10· 색인 2026.07.04 11:49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10월 9일 파이낸셜뉴스 <‘공공혁신’ 엇박자 정책에 … 국립대병원 필수인력 줄었다>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설명입니다. 기획재정부는 “혁신계획으로 감축된 국립대병원 정원은 필수인력과는 무관하며, 정부는 공공의료 인력 확충을 차질없이 지원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10월 9일 파이낸셜뉴스 <‘공공혁신’ 엇박자 정책에 … 국립대병원 필수인력 줄었다>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설명입니다. 기획재정부는 “혁신계획으로 감축된 국립대병원 정원은 필수인력과는 무관하며, 정부는 공공의료 인력 확충을 차질없이 지원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ㅇ 공공기관 혁신계획에 따라 국립대병원 의료인력이 줄어들었다는 취지로 보도

[기재부 설명]

□ 「공공기관 혁신가이드라인(’22)」에 따른 국립대병원 정원 조정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하여 한시 증원했던 인력을 코로나19 안정화 등 수요 감소를 고려하여 정상화한 것으로 필수인력 감축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 정부는 ’24.2월부터 국립대병원을 포함한 공공의료기관 필수 의료인력 자율증원 조치를 추진하는 등 공공의료 인력 확충을 적극 지원중에 있습니다.

□ 향후, 필수의료 정책패키지 및 국립대병원 관리체계 정비 진행상황 등을 고려하여 내년 1월말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국립대병원 지정해제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문의 :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 공공제도기획과(04-●●●●-5530)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및 이용

출처: 기획재정부 (2024)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기획재정부

본 서비스(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니며, 자료의 원문과 최신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 표시된 내용은 검색 편의를 위한 색인이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