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집단행동 중대본 브리핑(3.7.)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환자를 지키는 의사와 간호사 돌아온 전공의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의료인 여러분, 감사합니다. 한 생명이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일상을 내려놓고 진료에 집중하시는 응급실과 중환자실 의료진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환자를 지키는 의사와 간호사 돌아온 전공의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의료인 여러분, 감사합니다.
한 생명이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일상을 내려놓고 진료에 집중하시는 응급실과 중환자실 의료진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시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간호사 여러분, 감사합니다.
간호협회는 끝까지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의료인으로 남겠다고 선언해 주셨습니다.
밤샘 근무도 마다않고 환자를 돌보는 간호사분들의 헌신에 감사드리고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환자와 함께 하는 전공의 여러분, 감사합니다.
집단행동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악성 댓글 공격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존중하고 보호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목소리는 지금 상황을 바로잡고 신뢰를 회복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더 위급한 환자를 위해 대형병원을 덜 찾고 불편에도 불구하고 의료개혁을 지지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의료개혁을 완수하고 혼란을 수습해 환자 생명을 지키겠습니다.
국민께 피해가 가지 않도록 빈틈없이 대응하겠습니다.
예비비 1,285억 원을 지출하고 한 달 1,882억 원 건강보험 재정을 지원합니다.
Ⅴ 비상당직 인건비 및 추가 인력 채용 지원
Ⅴ 병원 간 환자 이송 및 구급차 이용료 지원
Ⅴ 중환자실 진료, 응급실 의료 보상 강화 등
지속적인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의료개혁이 좌초되는 과오를 더 이상 되풀이하지 않겠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헌법적 책무를 다하겠습니다.
☞ 자세히 보기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