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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환경부·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설명) 지하수 방치공 폐쇄 및 신고 전환 등 관리중

발행 2026.03.06· 색인 2026.07.0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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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3월 6일자 아시아투데이 <지하수 방치공 문제 손 놓은 정부>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 드림 □ 보도 내용 ○ 낙동강 녹조 불안이 커짐에도 오염통로가 될 수 있는 지하수 방치공 문제는 국가가 손을 놓고 있음

'26년 3월 6일자 아시아투데이 <지하수 방치공 문제 손 놓은 정부>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 드림

□ 보도 내용

○ 낙동강 녹조 불안이 커짐에도 오염통로가 될 수 있는 지하수 방치공 문제는 국가가 손을 놓고 있음

□ 설명 내용

○ 기후부가 지자체를 대상으로한 전수조사 결과, 기사에서 인용된 약 50여만 개의 관정은 등록하지 않고 설치·사용중인 미등록 관정의 숫자임

- 「방치공 찾기 운동」을 통한 전수조사 결과, 사용하지 않고 방치된 방치공은 92,890개로 이 중 82,153개가 이미 폐쇄 또는 신고하여 관리되고 있음

※ 나머지 관정(약 10%)에 대해서도 현재 폐공, 원상복구 등 조치를 독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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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및 이용

출처: 환경부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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