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복지부 “혈액 보유량과 공급량 상시 확인, 수급상황 면밀히 관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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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9월 11일 경향신문 <코로나19 때 추진한 혈액수급 정책 유명무실...혈액부족 “비상” 반복 우려>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국가·지자체헌혈추진협의회 운영을 통해 헌혈을 장려하여 혈액수급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9월 11일 경향신문 <코로나19 때 추진한 혈액수급 정책 유명무실...혈액부족 “비상” 반복 우려>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국가·지자체헌혈추진협의회 운영을 통해 헌혈을 장려하여 혈액수급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코로나19 펜데믹 사태 당시 정부가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추진했던 각종 정책*들이 유명무실하여, 혈액수급 위기가 다시 반복될 수 있다는 우려를 보도
* 국가헌혈추진협의회, 시도별 헌혈추진협의회 운영
[복지부 설명]
□ 정부는 혈액보유량을 매일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혈액원별 헌혈 현황 등 혈액보유량과 의료기관 혈액공급량을 상시 확인하고 혈액수급상황을 면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 ’20년, ’21년에는 코로나19 등 영향으로 적정혈액보유일수가 각각 86일, 35일로 낮았으나, ’22년 이후 매년 250일 내외의 적정혈액보유일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현재 혈액보유량은 9.11(수) 6.2일분*으로 적정보유량(5일분 이상)을 유지 중이며, 앞으로도 안정적으로 혈액수급상황을 관리하겠습니다.
* 1일 수혈필요량 5,481유닛 × 6.2 = 33,925유닛
< 최근 5년간 단계별 보유일수 현황(24시 기준) >
보유단계
구분
2020년
2021년
2022년
2023년
2024.6월
적정
일수
86
35
253
242
149
(5일분이상)
점유율(%)
23.5
9.6
69.3
66.3
81.9
관심
일수
267
328
112
123
33
(5∼3일분)
점유율(%)
73.0
89.9
30.7
33.7
18.1
주의
일수
13
2
0
0
0
(3∼2일분)
점유율(%)
3.6
0.5
0.0
0.0
0.0
합계
일수
366
365
365
365
182
점유율(%)
100
100
100
100
100
□ 국가헌혈추진협의회(’21년 9월 구성)는 헌혈을 장려하고 헌혈기부문화를 조성하는 등 혈액수급의 안정적 관리를 위한 관계부처 간 기구입니다.
○ ’20.12월 제1차 혈액관리 기본계획(’21~’25) 수립 이후 구성되어, 제1차~3차 회의는 이행상황* 점검 중심으로 진행된 바 있고, 2차 혈액관리 기본계획(’26~’30) 수립을 위해 ’24년부터는 보다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 지자체헌혈추진협의회는 혈액관리법 개정으로 ’21년 6월 이후 설치할 수 있게 되었으며, 향후 보다 많은 지자체에서 설치·운영될 수 있도록 점검 및 지원하겠습니다.
문의 :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 혈액장기정책과(04-●●●●-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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