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 인증사업장 모집공고
2026년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 인증사업장 모집공고 기관명 농촌지원국 농촌자원과 김병집 (0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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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 인증사업장 모집공고 기관명 농촌지원국 농촌자원과 김병집 (06-●●●●-1023)
2026년 1급 치유농업사 자격시험 공고 기관명 농촌지원국 농촌자원과 김병집 (06-●●●●-1023)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발효종균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미생물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6월 26일, 오송&세종컨퍼런스 회의실에서 '2026 발효종균 농산업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발효종균 농산업체 협의회(이하 협의회)는 2019년 농촌진흥청이 주관해 발효미생물 활용 확대와 종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설립한 산·학·연·관 협의체다.
「2026년도 가축인공수정사 면허시험」 필기시험 일정 및 장소 공고 기관명 국립축산과학원 기술지원과 심준용 (06-●●●●-7217)
자율기구 기술융합전략과 성과보고서 공시 기관명 본청 기획조정관실 김세나 (06-●●●●-0881)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유입 위험이 커질 수 있다며, 양돈농가에 철저한 차단방역을 당부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에 치명적인 피해를 일으키는 제1종 가축전염병이다. 현재 치료제나 상용화된 백신이 없어 농장 안으로 바이러스가 침투하지 못하게 차단하는 것이 최선책이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고령자 대상 치유농업 텃밭활동의 적정 기준을 마련하고자, 활동 시간에 따른 효과를 분석하고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우리나라는 노인 우울감과 사회적 고립, 신체활동 부족이 주요 건강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유전자교정 기술을 이용해 수발아(이삭 싹트기) 저항성 유채를 개발했다. 최근 기후변화가 심화하며 폭우와 가뭄, 홍수 등 극단적인 날씨가 반복되고 있다. 이에 따라 수확을 앞둔 작물이 비와 습기를 견디지 못하고 밭에서 미리 싹을 틔우는 수발아가 문제 시 되고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은 6월 25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함열읍에 있는 육계 농가를 방문해 여름철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조 원장은 농가 대표를 만나 농촌진흥청이 제공하는 '가축사육기상정보시스템' 현장 활용 실태와 사양관리 현황을 확인했다. 이어 가축더위스트레스지수와 기상정보를 활용한 농가의 폭염 대응 사례를 들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한 '인공지능(AI) 응용 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 스프린트)'에서 '도축공정 자동화 로봇·장비'와 '국산 로봇착유기 개선모델(DairyBot-K3)'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대현 원장은 6월 25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난(蘭) 재배 농가를 찾아 국산 심비디움 품종 재배와 수출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 이번 방문은 국산 심비디움 품종의 안정적인 현장 정착을 지원하고,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재배 기술과 품질 관리 방안을 현장에서 확인하기 위해 마련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국산 혼합잡곡 소비 확대와 식량작물 산업 활성화를 위해 6월 25일 서울 롯데월드타워에서 롯데마트 청그루와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식품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국산 식량작물을 활용한 맞춤형 혼합잡곡의 생산·유통·판매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전라남도 고흥만 간척지(고흥읍, 풍양면, 도덕면) 일대에 메뚜기과(科) 곤충 '풀무치' 집단 발생이 확인됐다며, 인근 농경지로 확산을 차단하는 긴급 방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 조사 결과, 이번에 발생한 풀무치는 주로 간척지 내 비포장도로와 수로 주변, 잡초 군락 등에서 군집형으로 서식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최근 감귤 농가에서 문제가 되는 열매 터짐(열과) 피해에 대응하고자 6월 25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감귤연구센터(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서 '감귤 열과(裂果) 대응 학술 토론회(심포지엄)'를 연다고 밝혔다. 최근 2년간 감귤 농가에서는 폭염과 열대야 등 이상고온으로 감귤 껍질이 갈라지는 열과 피해가 증가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현장에서 검증된 자가 섬유질배합사료(TMR) 기술 확산과 고도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자가 섬유질배합사료(TMR) 확산 배경 자가 섬유질배합사료는 농가가 확보한 곡류, 풀사료와 농식품부산물 등을 활용해 직접 사료를 제조하는 방식으로, 농가 여건에 맞춰 사료 원료를 선택하고 배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강원도 고랭지 일대 감자 재배지에서 6월 30일부터 7월 6일 사이 감자 역병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이 지역 농가와 씨감자 생산 기관에 지금부터 철저한 사전 방제를 당부했다. 고령지농업연구소에서 개발한 '이동평균법'*을 활용해 강릉시 왕산면 등 주요 고랭지 재배지의 최근 기상 조건으로 발생 시기를 예측한 결과, 올해는 6월 30일∼7월 6일 사이에 역병이…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6월 24일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진봉면의 '바로미4' 신기술 시범사업 단지를 방문해 육묘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 '바로미4'는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가루쌀 신품종으로, 기존 가루쌀 품종인 '바로미2'의 재배 안정성을 높인 품종이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최근 이른 무더위로 온열질환 발생*이 늘어남에 따라 농업 분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기술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온열 질환자(5.15.∼6.14.): 272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154명) 대비 77% 증가(출처: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질병관리청) 이와 관련해 성제훈 국립농업과학원장은 6월 24일 금산군깻잎스마트팜수경재배연구회(충청남도 금산)를 찾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24일,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새마을운동 연계 농업기술 ODA 추진 세미나'를 개최하고, 농촌진흥청 농업기술 공적개발원조(ODA) 사업과 새마을운동을 연계한 통합적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1970년대 우리나라 농촌 개발을 선도한 새마을운동 정신과 원리는 저개발국가들의 자립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국제사회와의 협력과 연대를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