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세종집무실건립단' 출범…행정수도 완성 속도낸다
대통령집무실·국가상징구역·소통협력팀으로 구성 대통령 세종집무실 인근 부지 조성 공사 우선 착공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핵심 과제인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대통령세종집무실건립단'(건립단)을 신설하고 6일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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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집무실·국가상징구역·소통협력팀으로 구성 대통령 세종집무실 인근 부지 조성 공사 우선 착공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핵심 과제인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대통령세종집무실건립단'(건립단)을 신설하고 6일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2026년 행복청 예산안 ■ 2026년 예산안 전체 예산 2,888억 원 ('25년 대비 31% 증가)
일하는 정부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의 30일 [행복청의 30일] "대통령 세종 집무실 임기 내 건립 추진"
4월 29일 충청투데이 <세종시 '필수 기반시설 조성' 백지화 위기…국비 확보 절실>에 대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의 설명입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행복도시 필수 기반시설 조성은 개발계획에 따라 정상 추진 중이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행복청, 2025 공동주택 공급계획 발표…"향후 5만가구 이상 공급 예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올해 세종지역 합강동(5-1생활권), 다솜동(5-2생활권), 산울동(6-3생활권) 3개 생활권에 공동주택 3425호를 착공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또 산울동(6-3생활권)에는 1689호의 공동주택 입주가 시작된다.
지난해 4월 어린이박물관 개관 이어, 도시건축박물관 착공 2구역 국립민속박물관 설계 곧 선정·기본구상 연구용역 착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22일 국내 최초로 여러 개의 개별 박물관을 집적화한 행복도시 국립박물관단지가 지난해 4월 어린이박물관 개관에 이어 도시건축박물관이 착공되는 등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2031년 이전이 예정된 국립민속박물관과 함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할 2구역…
25일 국무총리 참석 ‘비전 선포식’ 개최…“지방시대 실현 성공스토리 기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25일 세종 공동캠퍼스 맞이광장에서 ‘세종 공동캠퍼스 개교기념 및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세종 공동캠퍼스는 대학 간 벽을 허물고 지식과 자원을 공유해 더욱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교육시스템을 도입한 국내 최초의 캠퍼스 모델로, 임대형(서울대, KDI, 충남대, 충북대, 한밭대)과…
행정·정책, BT, AI·ICT 3개 전공 특화…융합 교육·연구 규모 60만㎡ 학생 3000명…강의실·지원시설 공동 이용 소속 대학은 다르지만 같은 캠퍼스를 누비면서 여러 대학이 강의실 건물과 학술지원센터·체육관·학생회관 등 지원시설을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세종공동캠퍼스가 지난 2일 문을 열었다고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1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