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행정 혁신·디지털전환 경험 전수 자치인재원, 개발도상국 지방행정과정 운영
- 6월 17일부터 11일간, 콜롬비아 등 5개국 지방공무원 13명 초청 연수 - 지방행정 혁신, 디지털‧인공지능 활용 행정 등 한국의 우수사례 전수 - 협력 교류 프로그램 운영으로 국내외 지방정부 간 교류 협력 강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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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7일부터 11일간, 콜롬비아 등 5개국 지방공무원 13명 초청 연수 - 지방행정 혁신, 디지털‧인공지능 활용 행정 등 한국의 우수사례 전수 - 협력 교류 프로그램 운영으로 국내외 지방정부 간 교류 협력 강화 지원
- 울산 우정초등학교 학생 대상 ‘찾아가는 재난안전 교육’ 실시(6.17.) - 행안부 디지털 소통 캐릭터 ‘다행이’를 활용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지진행동요령 학습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6월 17일(수), 울산광역시, 울산 중구청,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함께 울산 우정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재난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광역단위 최초로 울산서 발대식…체납자 맞춤형 현장 중심 활동 전개 생계형 체납자엔 복지서비스 연계…전국 지자체 60% 채용 공고 완료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이 전국으로 확대돼 고의·상습 체납에는 엄정 대응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 연계를 지원한다.
- 광역 단위 최초로 울산서 발대식 개최, 체납자 맞춤형 현장 중심 활동 전개 - 단순 징수 넘어 ‘생계형 체납자 구제’와 복지 사각지대 주민 발굴·지원까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가 대다수 성실한 납세자들을 보호하고 공정한 조세 정의를 실현하는 한편,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구제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의 전국적인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12월 10일 경향신문 <경북 산불 피해 주민 62% 집에 못 돌아가>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피해주민의 알권리와 참여권 보장을 위해 지방정부별 소통 전담 창구를 운영하도록 하고, 산불 피해 복구 및 지원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산불 대응 중대본 제15차 회의…복구대책지원본부, 세부 추진계획 논의 "할머니 등 대피 도운 인도네시아 국적 세 분에 특별기여자 체류자격 부여" 이한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차장(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6일 "본격적인 장마철이 오기 전까지 산불 피해지역의 산사태, 비탈면 붕괴 등 토사재해에 대비한 대책도 차질 없이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울산·경북·경남에 재난특교세 55억 원 긴급 교부…인력·장비 동원, 피해주민 긴급구호 등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7일 산불 피해가 심각한 경상북도 안동시, 청송군, 영양군, 영덕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 정부가 지난 22일에 산청군, 24일 울주·의성·하동군에 이어 이번에 특별재난지역을 추가로 선포한 것은 대규모 산림 소실과 이재민 발생을 비롯해 산불 피해가 커짐에…
23일 산불대응 중대본 3차 회의…"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 검토" 정부가 울산광역시, 경상북도, 경상남도에서 동시에 중·대형 산불이 진행됨에 따라, 산불대응 중대본을 신속히 가동하고 재난사태를 선포해 범정부 차원의 가용자원을 총동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