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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이 부담하는 지방세를 감면·면제하여 생활 안정과 시설 운영을 돕습니다. 소관: 행정안전부 / 지방세특례제도과 문의: 행정안전부 고객센터02-●●●●-3399
2월 28일 첫 회의 개최…재난원인조사 계획 및 향후 운영 방안 등 논의 행정안전부는 올해 여름 집중호우로 인한 댐·하천 중심의 홍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민·관 합동 '홍수 피해 다발지역 재난원인조사반(이하 '조사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조사반은 28일 첫 회의를 개최해 홍수 피해 다발지역 인명피해 방지대책 마련과 재난원인조사 계획 등 향후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정보자원통합심의위원회 운영세칙에 관한 예규 일부 개정을 붙임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행안부, 지역축제·행사 통합홍보…국내관광 활성화 및 소비촉진 지원 올해 3월~4월 중에 개최하는 대표적인 지자체 축제는 총 97건으로, 봄맞이 꽃·문화축제가 제일 많고 이 외 지자체 특산물을 활용한 봄철 먹거리 축제와 봄 나들이 관련 축제가 뒤를 잇는다.
행정안전부 공고 제2025-324호 「국가표준기본법 시행령」 제7조에 따라 「제5차 국가표준기본계획('21~'25)에 따른 행정안전부 2025년도 국가표준시행계획(행정안전부 공고 제2025-324호)」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5년 2월 27일
행안부, 오피스·체험 활동비용, 여행자보험, 숙박 예약 등 지원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행안부 직원 123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워케이션 시범사업이 큰 호음을 얻음에 따라, 올해에는 중앙부처 공무원을 대상으로 43개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본격 지원키로 했다. 행안부는 이번 달부터 중앙부처 공무원 1560명을 대상으로 '휴가지 원격 근무(워케이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연구·지도직 선발인원 크게 증가…장애인·저소득층 구분 모집 정부가 2025년도 지방공무원으로 전년도 1만 6333명 대비 1332명(8.2%) 증가한 1만 7665명을 신규 채용한다. 특히 올해는 연구·지도직 등에 대한 선발인원이 크게 증가했고, 사회통합 실현 및 공직 내 다양성 확보를 위해 장애인과 저소득층을 구분모집으로 선발한다.
관련 예산 전년 대비 2배 ↑…대상 지역·철거 지원 호수 등 늘려 행정안전부는 전국의 빈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50억 원에서 두 배 확대한 총 1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빈집 정비에 투입한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대상 지역과 철거 지원 호수를 확대해 16개 시도에 있는 1500호의 빈집 철거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 위임전결규정 일부개정을 붙임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24일 인천공항서 시연회 개최…개별 주차구역 안내·수속 카운터 길찾기 기능도 # ㄱ씨는 '인천공항 주차내비' 앱을 실행시켜 공항 주차장 중에 빈자리가 어디인지 파악할 수 있었고, 빈 주차자리까지 길안내를 해 주어 항공편 출발시간에 늦지 않게 도착할 수 있었다.
이달 24일부터 5주간…교통안전·유해환경·식품안전·제품안전·불법광고물 분야 정부가 올해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가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전국 6300여 개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를 점검한다. 이에 중앙부처·민간단체·지자체 등 총 725개 기관이 참여해 교통안전, 유해환경, 식품안전, 제품안전, 불법광고물 등 5개 분야에 대해 24일부터 오는 3월 28일까지 5주간…
지방공기업 3940명, 지방출자·출연기관 3733명 등 총 7673명 채용 계획 행정안전부는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해 올해 1007개 지방공공기관에서 지난해 채용계획 7448명 대비 3.0% 증가한 총 7673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164개 지방공기업은 지난해 대비 5.9% 증가한 3940명을, 843개 지방출자·출연기관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3733명을 채용한다.
공공기관의 데이터베이스 표준화 지침을 붙임과 같이 일부 개정하여 게시 합니다.
행정안전부 인사관리규정을 붙임과 같이 일부 개정하여 게시합니다.
행정안전부 공무직 등에 관한 운영규정을 붙임과 같이 일부 개정하여 게시합니다.
중앙지방정책협의회 개최…지방재정 신속집행·물가 관리 추진상황 점검 정부가 중앙과 지방의 협력을 바탕으로 민생대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행정안전부는 21일 개최한 '제2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에서 ▲민생회복을 위한 지역경제 시책 ▲국내 체류 동포 정착지원 및 동포경제인 네트워크를 활용하기 위한 중앙과 지방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