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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1일부터 11월 1일까지…199개 기관, 사회재난 실전 대응역량 강화 산불 진압 및 주민대피 훈련 등…“주변 위험요소 발견시 안전신문고로 신고” 정부가 올해 하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인파밀집 사고와 다중이용시설 화재 등 사회재난에 집중 대비한다.
올해 두 번째 레디 코리아 훈련…항공기 사고 범정부 대응체계 점검 21개 기관 참여…착륙 중 항공기와 승객용 버스 충돌 사고 대응 훈련 올해 ‘레디 코리아’ 훈련이 지난 3월 석유화학단지 복합재난 대응 훈련에 이어 실제 공항에서 발생할 우려가 있는 복합재난 상황에 대비한다.
‘서해 5도 종합발전계획 2024년 시행계획’ 확정…2029년에 공항 완공 정주생활지원금, 병원선 건조, 공공하수도·백령도 용기포신항 건설 등 “영토수호 위해 소중한 지역…주민 생활에 불안·불편 없도록 지원” # 서해 백령도에서 육지로 나가려면 배를 타고 4시간 이상 가야한다.
1월 25일 한겨레 <“3월 대북풍선 사격, 언제든 교전 발생”…불안한 접경지역 주민들>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서해5도 주민 보호 지침 수립 및 유관기관 합동 훈련 실시로 주민보호태세를 강화하고 있다”면서 “올해는 출도 주민을 대상으로 수용 및 구호 현장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0년 미만 거주자 월 8→10만원, 10년 이상 거주자 월 15→16만원으로 우리나라 최북단 서해 5도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지급되는 정주생활지원금이 3년 연속 인상된다. 정주생활지원금은 2010년 북한의 연평도 포격 이후 주민들의 생활안정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도입됐다.
‘운영실적 분석·진단’ 결과 공개…특·광역시 등 광역지자체는 90% 이상 최우수에 인천광역시·강원도…운영 우수 지자체 표창 및 재정인센티브 제공 광역지자체(특·광역시, 도)의 지방세외수입 징수율은 90% 이상으로 기초지자체(시·군·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