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드림' 본사업 시행 초기 집중 현장점검, "현장 목소리 반영해 조기 안착 총력"
'그냥드림' 본사업 시행 초기 집중 현장점검, "현장 목소리 반영해 조기 안착 총력" - 6월 말까지 전국 60개소 대상 '복지부·지자체·전국·광역 푸드뱅크' 합동점검 진행 - - 사회서비스정책관, 인천지역 그냥드림 사업장 점검 및 현장 간담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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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드림' 본사업 시행 초기 집중 현장점검, "현장 목소리 반영해 조기 안착 총력" - 6월 말까지 전국 60개소 대상 '복지부·지자체·전국·광역 푸드뱅크' 합동점검 진행 - - 사회서비스정책관, 인천지역 그냥드림 사업장 점검 및 현장 간담회 개최 -
안정적 보호조치·심리상담 등 조기 개입 서비스 제공…관내 가정형 보호 자원 확충 보건복지부는 보호 대상 아동 초기보호체계 구축 시범사업 실시 지역으로 인천광역시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보호 대상 아동 초기보호체계는 학대·부모의 사망 등으로 보호 대상 아동이 발생한 직후부터 해당 시·군·구 사례결정위원회의 최종 보호조치 결정 전까지의 일시보호기간에 국가와 시·도가 아동을 책임지고…
[정책브리핑·보건복지부] (놀이 미션) 아빠와 함께하는 우리동네 플로깅 <전문가 멘토> 김현수 100인의 아빠단 2022년~2024년 건강멘토
5월 27일 한겨레 <기재부 눈치에 공공의료원 줄줄이 좌초…코로나 때 약속 어디갔나>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방의료원 설립 예비타당성조사는 절차에 따라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지역의 공공의료원 신설이 정부 재정부처의 수익성 논리에 잇따라 뒷전으로 밀려나고 있으며…기재부가 속도조절을 주문했다…
‘의료현안협의체’ 제16차 회의 개최…필수·지역의료 미래 비전 등 논의 정부와 대한의사협회가 효율적인 의료전달체계 구축 방안을 신속하게 마련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일 서울 중구에 있는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대한의사협회와 ‘의료현안협의체’ 제16차 회의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