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바다 한어(韓魚)' 소비 확산 특별행사 열린다
'우리바다 한어(韓魚)' 소비 확산 특별행사 열린다 - 4개 어선어업 자조금단체에서 바다장어, 붉은대게 등 할인 판매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국내 수산물 소비를 확산하기 위해 6월 18일(목)부터 19일(금)까지 세종시에서 「제2회 어선어업 자조금단체 '우리바다 한어(韓魚)' 소비 확산 특별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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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바다 한어(韓魚)' 소비 확산 특별행사 열린다 - 4개 어선어업 자조금단체에서 바다장어, 붉은대게 등 할인 판매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국내 수산물 소비를 확산하기 위해 6월 18일(목)부터 19일(금)까지 세종시에서 「제2회 어선어업 자조금단체 '우리바다 한어(韓魚)' 소비 확산 특별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양수도권 조성 위한 마중물 이전 작업…10일부터 정상 업무 개시 부산 시대를 열게 될 해양수산부의 본격적인 이전이 시작된 8일 정부세종청사 해양수산부 첫 이삿짐이 표지석을 지나고 있다.(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해양수산부가 8일부터 세종청사에서 부산으로 이전을 시작한다.
기상특보 발효 상관없이 반드시 착용…10월 19일부터 적용 앞으로 어선에 승선하는 인원이 2인 이하인 경우에도 기상특보 발효와 상관없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해야 한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19일부터 '어선안전조업 및 어선원의 안전·보건 증진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구명조끼 미착용 시 행위자에 대해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어구 사용량·폐어구 처분장소 등 기록…2027년부터 바닷속 폐어구↓ ‘어구 유실량 신고제’, ‘어구 견인제’ 도입…폐어구 반납 시 현금 포인트 지급 등 확대 해양수산부는 어구를 만들어 사용하고 버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을 관리해 폐어구의 발생량을 줄이고 수거량은 늘려 바닷속 폐어구를 오는 2027년부터 줄여나갈 대책을 수립했다.
[알면 도움되는 정책상식] 해양치유센터 몸과 마음이 지침에 사로잡혔을 때야 비로소 ‘쉼’을 고려한다. 벅찬 일상에서 과감히 벗어나 스스로를 들여다보는 용기가 필요한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