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기획재정부· 정책뉴스2026.05.28
부산 BTS 공연 대비 '바가지요금' 근절 총력…대체 숙박시설도 최대 확보
재경부-문체부 공동 주재 '지역 바가지요금 근절 관련 TF회의' 특별점검·바가지 안심가격제 신속 이행·과징금 10% 포상 등 정부가 다음 달 부산에서 개최하는 방탄소년단(BTS) 공연을 앞두고 바가지요금을 근절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숙박업소의 운영실태와 가격담합 등을 특별점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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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문체부 공동 주재 '지역 바가지요금 근절 관련 TF회의' 특별점검·바가지 안심가격제 신속 이행·과징금 10% 포상 등 정부가 다음 달 부산에서 개최하는 방탄소년단(BTS) 공연을 앞두고 바가지요금을 근절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숙박업소의 운영실태와 가격담합 등을 특별점검하기로 했다.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수도권 제1순환선 지하고속도 등 2개 사업도 통과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수도권 제1순환선(구리~성남) 지하고속도로 등 3개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기획재정부는 10일 임기근 제2차관 주재로 제7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어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안건 등을 심의·의결하고, 지난해 재정사업 심층평가 결과(안)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건설분야 민생경제점검회의 주재…"지역 건설경기 회복 적극 지원" "상반기 SOC 예산 70% 집행…항공안전 강화에 2027년까지 2600억 투입" 정부는 지역 건설경기 회복을 위해 지방의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3000호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직접 매입하고, 부산·대전·안산에 4조 3000억 원 규모의 철도 지하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