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농림축산식품부· 정책뉴스2025.02.06
농작업 사망 사고율 2029년까지 연평균 3% 줄인다
'제2차 농업작업안전재해 예방 기본계획' 수립…첨단소재 활용 개인보호구 개발 등 농림축산식품부는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해 농작업에 따른 사망 사고율을 2029년까지 연평균 3% 줄이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농작업안전관리자를 2029년까지 120명 육성하고, 폭염 재난 위기대응 실무매뉴얼 마련과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확대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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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농업작업안전재해 예방 기본계획' 수립…첨단소재 활용 개인보호구 개발 등 농림축산식품부는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해 농작업에 따른 사망 사고율을 2029년까지 연평균 3% 줄이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농작업안전관리자를 2029년까지 120명 육성하고, 폭염 재난 위기대응 실무매뉴얼 마련과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확대를 추진한다.
4월 23일 서울신문 <양배추 한 통에 9000원…기상이변이 밥상물가 덮쳤다>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봄 양배추 작황 양호하고 4월말에 첫 출하, 5월말에는 전년수준 공급량을 회복할 것”이라면서 “양배추 4월 수입량이 급증하여 수요 분산 중이고, 겨울 양배추 품위에 따라 가격 편차도 크므로 합리적 소비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