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존중 안전사회 구현을 위한 국민생명안전위원회 본격 가동
- 대통령 소속 국민생명안전위원회 7월 28일 공식 출범 - 자살·산업재해·교통사고·자연재난 등 국민 안전권 관점에서 통합 점검 국민생명안전위원회(위원장 대통령, 부위원장 윤호중, 백종우)는 7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민생명안전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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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소속 국민생명안전위원회 7월 28일 공식 출범 - 자살·산업재해·교통사고·자연재난 등 국민 안전권 관점에서 통합 점검 국민생명안전위원회(위원장 대통령, 부위원장 윤호중, 백종우)는 7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민생명안전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 6월 5일(금) 행안부 장관 주재 수여식 개최 - 「생명안전기본법」, 「중수청법」 입법 성과 창출한 팀에 2천만원씩 지급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6월 5일(금)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요 국정과제인 「생명안전기본법」과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하 「중수청법」) 제정에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2026년 제2차 특별성과포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4·16재단 부설 재난피해자권리센터(센터장 유해정)와 6월 5일(금) 오전 10시 서울 코엑스에서 ‘재난피해자 권리의 시선(點)·이어짐(線)·동행(面)’이라는 대주제로 공동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그동안 일방적인 구호 대상으로 비춰졌던 재난피해자를 ‘권리의 주체’로 재정립하고, 피해자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지원을 위한…
- 「생명안전기본법」 공포안, 5월 26일(화) 국무회의 의결 - 국민 ‘안전권’ 및 국가의 보호 책무 명시, 독립조사기구 설치 등 생명존중 안전사회 건설‧확립을 위한 기틀 마련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모든 국민의 ‘안전하게 살 권리’를 보장하고 국가의 생명·안전 보호 책무를 규정한 「생명안전기본법」 공포안이 5월 26일(화)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 보도 내용 > □ 국회 계류중인 「생명안전기본법」,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사참위) 권고 32건 이행 잘 안돼, 서울 세월호 기억공간 퇴거 압박, 진도 팽목기억관도 밀려날 위기 < 설명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