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글로벌 케이-컨벤션 8개 선정..."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지역 시그니처 5개·케이-유망 2개·케이-대표 1개…성장 단계별 육성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10월 충북 청주에서 열리는 '제3회 세계산림치유포럼'를 비롯한 국제회의 8개를 '글로벌 케이-컨벤션 육성 사업' 대상으로 선정해 최장 20년간 세계 경쟁력을 갖춘 국제회의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문체부는 4일 '2026년도 글로벌 케이-컨벤션 육성사업'의 신규 지원 대상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