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농림축산식품부· 정책뉴스2025.11.18
[사실은 이렇습니다] U.S. Desk는 한-미 식물검역당국 간 소통창구로 생명공학제품(LMO) 승인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 주요 보도내용 > 11월 18일(화) 한겨레는 「대미펀드 고비 넘자 '비관세 문제' 재부상, 미 압박 재개 촉각」 이라는 제목으로 농업 생명공학 제품의 규제 승인 절차를 효율화하고, 미국 신청건의 지연을 해소하기로 하였다면서 한국은 이를 위해 미국 과일 수입 관련 요청을 전담하는 '미국 데스크'를 설치한다는 점을 재확인 했다라고 보도하였습니다. <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