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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민생토론회’ 후속조치…정주여건 강화 ·도시매력도 증진 모빌리티 방면 특화…수상교통망 기반 마련·스마트물류단지 도입 새만금개발청은 지난 7월에 개최한 전북 민생토론회에서 논의된 안건 중 ‘새만금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책 마련’의 후속조치와 연계해 수변도시 통합개발계획 변경을 추진 중이라고 7일 밝혔다.
8월 14일자 SBS 등 <어민들 “새만금 해상에 이차전지 폐수 방류되면 궤멸적 피해”>에 대한 새만금개발청의 설명입니다 새만금개발청은 “배출허용기준 53개 항목 외의 다른 화학물질에 대한 기준이 없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며 “새만금 산업단지 내 이차전지 단지 조성에 대비해 고농도 염 폐수를 보다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8월 7일 대한경제 <휘청이는 새만금 SOC사업…3차 공고마저 유찰>에 대한 새만금개발청의 설명입니다 새만금개발청은 “2022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후 2022년 4분기 기준으로 새만금 지역간 연결도로의 사업비를 반영한다”면서 “이에 지역간 연결도로를 적기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ㅇ 1·2공구 유찰∼, 이유는 저조한 사업 실행률 탓
7월 11일 경향신문, 프레시안 등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만 능사 아냐…화학사고 안전대책 서둘러야>에 대한 새만금개발청의 설명입니다 새만금개발청은 “화학물질사고로부터 안전한 산업단지를 만들기 위해 관계기관과 더불어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ㅇ 새만금개발청은 기업유치 성과에만 매달려 있을 뿐 화학물질 안전관리에는 소극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