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개인정보위 “공개 데이터 처리 기준 모호해 AI 개발·서비스 지연된다는 것 사실과 달라”
10월 2일자 전자신문 <공개 데이터 처리 기준 모호, AI 개발·서비스 지연 잇따라>에 대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 처리의 목적, 유형, 필요성 등을 파악하고 적절한 기술적·관리적 안전조치를 마련·이행하는 것은 개인정보처리자의 기본적인 의무”라면서 “공개 데이터 처리 기준이 모호해 인공지능(AI) 개발·서비스가 지연된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