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여름철 폭염 대비 육계 농가 현장점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은 6월 25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함열읍에 있는 육계 농가를 방문해 여름철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조 원장은 농가 대표를 만나 농촌진흥청이 제공하는 '가축사육기상정보시스템' 현장 활용 실태와 사양관리 현황을 확인했다. 이어 가축더위스트레스지수와 기상정보를 활용한 농가의 폭염 대응 사례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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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은 6월 25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함열읍에 있는 육계 농가를 방문해 여름철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조 원장은 농가 대표를 만나 농촌진흥청이 제공하는 '가축사육기상정보시스템' 현장 활용 실태와 사양관리 현황을 확인했다. 이어 가축더위스트레스지수와 기상정보를 활용한 농가의 폭염 대응 사례를 들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6월 24일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진봉면의 '바로미4' 신기술 시범사업 단지를 방문해 육묘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 '바로미4'는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가루쌀 신품종으로, 기존 가루쌀 품종인 '바로미2'의 재배 안정성을 높인 품종이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6월 22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시설방울토마토 농가(정원농장)를 방문해 'AI 이삭이' 구축 현황을 점검하고, 경영 전문 상담(컨설팅) 시연을 참관했다. 'AI 이삭이'는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실시간 농업 상담 서비스이다. 이날 이 청장은 전북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으로부터 농가 경영 현황과 전문 상담 사례를 보고받았다.
나리(백합)는 화사한 색감과 우아한 꽃 모양으로 사랑받는 대표적인 화훼작물이다. 흔히 꽃다발, 꽃꽂이 등으로 활용도가 높아 시장에서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우리 기술로 개발한 나리의 생산성과 시장성을 검증하기 위해 6월 22일 나리 재배 농가(전북특별자치도 완주)에서 현장 평가회를 연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6월 17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본원에서 직원 가족들을 초청해 '직원 가족 초청, 시설 견학 및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농촌진흥청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원아와 부모 15가족은 국립식량과학원 주요 시설을 차례로 견학하며 농업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