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합성생물학' 연구 동향 공유하고 미래 방향 모색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22일 2026 한국응용생명화학회(회장 허호길) 국제 학술대회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식물합성생물학(Plant Synthetic Biology for Sustainable Future)'을 주제로 특별분과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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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22일 2026 한국응용생명화학회(회장 허호길) 국제 학술대회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식물합성생물학(Plant Synthetic Biology for Sustainable Future)'을 주제로 특별분과를 열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22일, 본청에서 '내가 만든 AI, 함께하는 업무혁신'을 주제로 전 직원 대상 '함께하는, AI 아이디어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농업 연구·지도 전 분야에 걸쳐 디지털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지능형 업무혁신 과제를 발굴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촌관광의 질적 성장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농촌관광 코디네이터' 양성에 나선다. 농촌관광 코디네이터는 지역 특색을 살린 농촌관광 상품을 기획·운영하는 전문 담당자로, 방문객과 지역을 연결하며 지역 관광산업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역할을 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치유농업법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률'(약칭 '치유농업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이 지난 6월 16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6월 23일 본격 시행된다고 밝혔다. * 「치유농업법」: 법률 제21407호(2021.3.25. 제정, 2027.2.28.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기후변화로 사과 탄저병 발생과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예방 방제와 과수원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우리나라의 최근 10년(2015~2024년) 연평균 기온은 과거 10년(1912~1920년)보다 2.3도(℃) 높아졌다*. 최근에는 집중호우와 고온다습한 날씨가 반복되면서 탄저병 발생 시기와 강도가 불규칙해지고, 확산 속도도 빨라지는 상황이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이하 '농진청')은 농업 현장의 만성적인 인력 부족과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업로봇·드론 연구개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이에, '부·청 공동 민관협력 농업로봇 연구협의체(이하 '협의체')'를 출범하고 6월 23일(화) 전주 라한호텔에서 첫 협의체 회의를 개최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논 재배와 기계수확이 가능한 기능성 검정콩 품종 '청자5호'와 '소만' 보급을 통해 국산 콩 소비 기반 확대와 신수요 창출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래 검정콩 '서리태' 껍질에는 안토시아닌 등 기능성 성분이 함유돼 있고, 고유의 맛과 식감으로 소비자 선호도가 높다. 하지만, 수량성이 낮고 쓰러짐에 약해 대규모 재배와 기계수확이 어렵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22, 23일 이틀간 서울 양재 에이티(aT)센터에서 '기상이변 대응 새로운 밀원수종 개발로 꿀벌 보호 및 생태계 보전' 다부처* 공동연구사업 성과공유회를 연다. * 국립농업과학원, 농림축산검역본부, 국립생물자원관, 국립산림과학원, 국립기상과학원 '기상이변 대응 새로운 밀원수종 개발로 꿀벌 보호 및 생태계 보전' 다부처 공동연구사업은 기후변화에 따른 밀원식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농업과학원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는 6월 22일 에이티(aT)센터에서 '기후변화 대응 농업 정보·기술 공유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기후변화로 농산물 생산과 수급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양 기관이 보유한 농업 정보와 기술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연계·활용해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과 수급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19일 청주오스코(OSCO)에서 열린 '2026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서 올해의 스마트경영 우수사례 수상작을 선정하고 시상했다. 이번 대회는 스마트농업, 디지털 판촉(마케팅) 등 농식품 생산·유통과정의 정보화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농업·농촌 현장의 스마트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6월 22일 충남 논산시에 있는 팜한농 작물보호연구소를 방문해 농약 시험 연구 현장을 둘러보고, 연구진들과 만나 세계 시장 진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 청장은 연구소 운영 현황을 보고받은 뒤 팜한농 작물연구소 관계자들과 '신물질합성연구실', '제형개발연구실' 등 주요 연구시설을 둘러보며 농약 신제품 개발 현황을 점검했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6월 22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시설방울토마토 농가(정원농장)를 방문해 'AI 이삭이' 구축 현황을 점검하고, 경영 전문 상담(컨설팅) 시연을 참관했다. 'AI 이삭이'는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실시간 농업 상담 서비스이다. 이날 이 청장은 전북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으로부터 농가 경영 현황과 전문 상담 사례를 보고받았다.
돼지는 땀으로 체온을 조절하는 능력이 낮아 더위에 약하다. 특히 새끼 돼지에게 젖 먹이는 어미 돼지(포유 모돈)는 모유 생산 시 발생한 체열로 고온 스트레스를 받으면 여름철 사료 섭취량이 줄어 생산성에 영향을 미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여름철 무더위로 인한 어미 돼지의 생산성 저하를 줄일 수 있는 사료 관리 기술의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마늘 수확기를 맞아 저장·유통 중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예비 건조와 꼼꼼한 저장고 관리를 당부했다. 마늘은 6월 수확해 이듬해 5월까지 오랜 기간 저장하며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하된다. 따라서 수확 직후 예비 건조 과정이 부실하면 저장 중 썩거나 싹이 터 상품성이 크게 떨어질 수 있다.
나리(백합)는 화사한 색감과 우아한 꽃 모양으로 사랑받는 대표적인 화훼작물이다. 흔히 꽃다발, 꽃꽂이 등으로 활용도가 높아 시장에서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우리 기술로 개발한 나리의 생산성과 시장성을 검증하기 위해 6월 22일 나리 재배 농가(전북특별자치도 완주)에서 현장 평가회를 연다.
- 「농약의 잔류물 정의(농산물 편)」 개정 3판 - 「성별 맞춤 동물교감치유 프로그램」 - 「혹서기 대비 양돈농가 대응 방안」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18일 본청 고객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사)농진중앙회 '전주농진회'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후반기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전주농진회 소속 회원이 다수 참석해 정관을 상정·승인하고, 임원 선출 및 올해 후반기 예산안 및 사업계획을 심의 확정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19일 청주오스코에서 '농업 에이엑스(AX, 인공지능 전환) & 농업로봇 국제 학술대회'를 열었다. 2026농업기술박람회, 한국정밀농업학회 학술대회와 연계해 열린 이번 국제 학술대회는 유럽·미국·일본 등 인공지능·농업로봇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연구 동향과 앞으로의 전략을 공유하고, 국제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과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윤동진, 이하 농정원)은 6월 19일 농정원에서 '농업·농촌 인공지능 전환(AX) 가속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촌진흥청이 보유한 연구·기술 데이터와 농정원이 관리하는 현장 중심의 스마트팜 생산 데이터를 결합해 우리 농업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을 앞당기기 위한 실질적인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19일 청주오스코에서 2026 농업기술박람회 부대행사로 '2026 곤충식품 비엔날레'를 연다. 이번 행사에서는 곤충식품 산업 활성화와 소비자 인식 제고를 위해 시중에 유통, 판매되고 있는 다양한 곤충 원료 함유 가공식품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