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민관 손잡고 전통 '발효종균' 산업 경쟁력 키운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발효종균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미생물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6월 26일, 오송&세종컨퍼런스 회의실에서 '2026 발효종균 농산업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발효종균 농산업체 협의회(이하 협의회)는 2019년 농촌진흥청이 주관해 발효미생물 활용 확대와 종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설립한 산·학·연·관 협의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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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발효종균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미생물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6월 26일, 오송&세종컨퍼런스 회의실에서 '2026 발효종균 농산업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발효종균 농산업체 협의회(이하 협의회)는 2019년 농촌진흥청이 주관해 발효미생물 활용 확대와 종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설립한 산·학·연·관 협의체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유입 위험이 커질 수 있다며, 양돈농가에 철저한 차단방역을 당부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에 치명적인 피해를 일으키는 제1종 가축전염병이다. 현재 치료제나 상용화된 백신이 없어 농장 안으로 바이러스가 침투하지 못하게 차단하는 것이 최선책이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고령자 대상 치유농업 텃밭활동의 적정 기준을 마련하고자, 활동 시간에 따른 효과를 분석하고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우리나라는 노인 우울감과 사회적 고립, 신체활동 부족이 주요 건강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유전자교정 기술을 이용해 수발아(이삭 싹트기) 저항성 유채를 개발했다. 최근 기후변화가 심화하며 폭우와 가뭄, 홍수 등 극단적인 날씨가 반복되고 있다. 이에 따라 수확을 앞둔 작물이 비와 습기를 견디지 못하고 밭에서 미리 싹을 틔우는 수발아가 문제 시 되고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은 6월 25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함열읍에 있는 육계 농가를 방문해 여름철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조 원장은 농가 대표를 만나 농촌진흥청이 제공하는 '가축사육기상정보시스템' 현장 활용 실태와 사양관리 현황을 확인했다. 이어 가축더위스트레스지수와 기상정보를 활용한 농가의 폭염 대응 사례를 들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한 '인공지능(AI) 응용 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 스프린트)'에서 '도축공정 자동화 로봇·장비'와 '국산 로봇착유기 개선모델(DairyBot-K3)'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대현 원장은 6월 25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난(蘭) 재배 농가를 찾아 국산 심비디움 품종 재배와 수출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 이번 방문은 국산 심비디움 품종의 안정적인 현장 정착을 지원하고,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재배 기술과 품질 관리 방안을 현장에서 확인하기 위해 마련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국산 혼합잡곡 소비 확대와 식량작물 산업 활성화를 위해 6월 25일 서울 롯데월드타워에서 롯데마트 청그루와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식품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국산 식량작물을 활용한 맞춤형 혼합잡곡의 생산·유통·판매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전라남도 고흥만 간척지(고흥읍, 풍양면, 도덕면) 일대에 메뚜기과(科) 곤충 '풀무치' 집단 발생이 확인됐다며, 인근 농경지로 확산을 차단하는 긴급 방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 조사 결과, 이번에 발생한 풀무치는 주로 간척지 내 비포장도로와 수로 주변, 잡초 군락 등에서 군집형으로 서식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최근 감귤 농가에서 문제가 되는 열매 터짐(열과) 피해에 대응하고자 6월 25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감귤연구센터(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서 '감귤 열과(裂果) 대응 학술 토론회(심포지엄)'를 연다고 밝혔다. 최근 2년간 감귤 농가에서는 폭염과 열대야 등 이상고온으로 감귤 껍질이 갈라지는 열과 피해가 증가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현장에서 검증된 자가 섬유질배합사료(TMR) 기술 확산과 고도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자가 섬유질배합사료(TMR) 확산 배경 자가 섬유질배합사료는 농가가 확보한 곡류, 풀사료와 농식품부산물 등을 활용해 직접 사료를 제조하는 방식으로, 농가 여건에 맞춰 사료 원료를 선택하고 배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강원도 고랭지 일대 감자 재배지에서 6월 30일부터 7월 6일 사이 감자 역병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이 지역 농가와 씨감자 생산 기관에 지금부터 철저한 사전 방제를 당부했다. 고령지농업연구소에서 개발한 '이동평균법'*을 활용해 강릉시 왕산면 등 주요 고랭지 재배지의 최근 기상 조건으로 발생 시기를 예측한 결과, 올해는 6월 30일∼7월 6일 사이에 역병이…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6월 24일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진봉면의 '바로미4' 신기술 시범사업 단지를 방문해 육묘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 '바로미4'는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가루쌀 신품종으로, 기존 가루쌀 품종인 '바로미2'의 재배 안정성을 높인 품종이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최근 이른 무더위로 온열질환 발생*이 늘어남에 따라 농업 분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기술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온열 질환자(5.15.∼6.14.): 272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154명) 대비 77% 증가(출처: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질병관리청) 이와 관련해 성제훈 국립농업과학원장은 6월 24일 금산군깻잎스마트팜수경재배연구회(충청남도 금산)를 찾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24일,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새마을운동 연계 농업기술 ODA 추진 세미나'를 개최하고, 농촌진흥청 농업기술 공적개발원조(ODA) 사업과 새마을운동을 연계한 통합적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1970년대 우리나라 농촌 개발을 선도한 새마을운동 정신과 원리는 저개발국가들의 자립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국제사회와의 협력과 연대를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24일 충남 서산시 현대서산농장에서 ㈜현대서산농장(대표이사 윤정일)과 '지속 가능한 농업생태계 조성 및 농축산 융복합 산업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농촌진흥청의 농업과학 기술 역량과 현대서산농장의 대규모 농업 현장 기반 시설(인프라)을 연계해 지속 가능한 농업생태계를 조성하고 농·축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새로 개발한 갈색 양송이 '초코벨로'를 비롯해 이미 개발한 '설원', '아람', '백마루24' 등 이색 버섯 4품종의 현장 보급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들 품종은 색, 크기, 식감 등에서 기존 품종과 차별화된 특성을 보여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히고 농가 소득 증가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26일 농촌진흥청 농업도서관 오디토리움에서 '농식품 변화에서 찾는 농업의 새로운 기회'를 주제로 '2026 농식품 소비트렌드 발표대회'를 개최한다. 농업인, 정부 기관·대학 연구자, 기업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하는 올해 대회에서는 농촌진흥청 소비자패널의 구매 정보를 바탕으로 분석한 농식품 소비 행태가 광범위하게 발표될 예정이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말벌류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퇴치할 수 있도록 '무인항공기용 말벌집 퇴치 장치'를 개발해 관련 기관과 농가에 보급 중이다. 말벌은 양봉농가가 사육 중인 꿀벌을 사냥함으로써 꿀벌 개체 수를 감소시킨다. 꿀벌 감소는 꿀 생산량 감소로 이어지며, 작물 수분도 줄어 결과적으로 농작물 생산량에 영향을 미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6월 23일 충청남도 아산시 가공용 벼 재배단지와 홍성군 저탄소 유기농 특구 방문했다. 이날 김 원장은 국립식량과학원이 개발한 저탄소 농업기술인 '논 물관리 이행확인 계측기'와 '벼 마른논 써레질'의 적용 현장을 살펴보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