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행정안전부· 보도자료2026.06.17
한국의 행정 혁신·디지털전환 경험 전수 자치인재원, 개발도상국 지방행정과정 운영
- 6월 17일부터 11일간, 콜롬비아 등 5개국 지방공무원 13명 초청 연수 - 지방행정 혁신, 디지털‧인공지능 활용 행정 등 한국의 우수사례 전수 - 협력 교류 프로그램 운영으로 국내외 지방정부 간 교류 협력 강화 지원
전체 자료 4건(11ms · hybrid)
- 6월 17일부터 11일간, 콜롬비아 등 5개국 지방공무원 13명 초청 연수 - 지방행정 혁신, 디지털‧인공지능 활용 행정 등 한국의 우수사례 전수 - 협력 교류 프로그램 운영으로 국내외 지방정부 간 교류 협력 강화 지원
- 울산 우정초등학교 학생 대상 ‘찾아가는 재난안전 교육’ 실시(6.17.) - 행안부 디지털 소통 캐릭터 ‘다행이’를 활용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지진행동요령 학습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6월 17일(수), 울산광역시, 울산 중구청,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함께 울산 우정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재난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 광역 단위 최초로 울산서 발대식 개최, 체납자 맞춤형 현장 중심 활동 전개 - 단순 징수 넘어 ‘생계형 체납자 구제’와 복지 사각지대 주민 발굴·지원까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가 대다수 성실한 납세자들을 보호하고 공정한 조세 정의를 실현하는 한편,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구제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의 전국적인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12월 10일 경향신문 <경북 산불 피해 주민 62% 집에 못 돌아가>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피해주민의 알권리와 참여권 보장을 위해 지방정부별 소통 전담 창구를 운영하도록 하고, 산불 피해 복구 및 지원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