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복지부, 호우 피해자 ‘재난심리회복지원’ 강화
- 현장 심리상담부터 고위험군 전문 치료 연계까지 통합 지원 - 경북지역 산불·호우 피해 이재민 심리 집중 지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와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7월 호우 피해 대응을 위한 「복구대책지원본부」 내 「심리지원반」 이 구성·가동됨에 따라, 호우로 인한 일시 대피자와 이재민의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부처 간 협력 체계를 가동하고, 재난심리회복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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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심리상담부터 고위험군 전문 치료 연계까지 통합 지원 - 경북지역 산불·호우 피해 이재민 심리 집중 지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와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7월 호우 피해 대응을 위한 「복구대책지원본부」 내 「심리지원반」 이 구성·가동됨에 따라, 호우로 인한 일시 대피자와 이재민의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부처 간 협력 체계를 가동하고, 재난심리회복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윤호중 장관)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6월 4일(목) 경북 청송 지역을 방문해, 여름철 호우와 폭염에 대비한 주민 보호 대책을 점검했다. 먼저, 김광용 본부장은 산림청, 경상북도 등 관계자들과 함께 산지 인근에 위치한 임시조립주택 단지를 찾아 옹벽, 배수로 등 산사태 예방 시설과 주민 대피체계를 점검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강원 영동과 경북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청,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에 산불 예방과 선제적인 대응을 위한 특별 지시를 내렸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환경산림재난대응과 고용석(04-●●●●-6171)
행정안전부 윤호중 장관은 3월 16일(월) 경상북도 경산시 대한천을 방문해 하천 주변 점용시설 정비 현황과 재조사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재난경감과 권재천(04-●●●●-5141)
4월 9일 SBS <타버린 집에 산다? 시골마을에 수상한 전입신고>등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산불피해지역 지자체에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철저히 하도록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행정안전부는 “독도는 재난문자 수신가능 지역이며 이번 지진해일에 대한 재난문자는 정상적으로 수·발신되었다”고 밝혔습니다. 1월 5일 중앙일보 <日이 독도 쓰나미 챙길 때, 독도 대원은 문자조차 못 받았다>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기사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