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수상황 직접 체험하며 재난대응 역량 높인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국민이 침수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안전을 지키기 위한 행동요령을 익힐 수 있도록 ‘침수상황 체험프로그램’을 6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집중호우와 도시침수 등 재난 상황에서의 대응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체험형 교육으로, 실제 침수 환경과 유사한 상황을 구현해 현장감을 높였다.
전체 자료 841건(202ms · hybrid)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국민이 침수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안전을 지키기 위한 행동요령을 익힐 수 있도록 ‘침수상황 체험프로그램’을 6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집중호우와 도시침수 등 재난 상황에서의 대응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체험형 교육으로, 실제 침수 환경과 유사한 상황을 구현해 현장감을 높였다.
- 행정안전부 2026년 제2기 청년인턴 92명 채용 - 데이터분석·방재안전 등 8개 분야 모집, 정책연구·현장방문 등 역량 강화 지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청년들에게 공공행정 분야의 실질적인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책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제2기 청년인턴’ 92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 약 2개월의 짧은 공모기간에도 11개 시‧도 61개 시‧군 참여 - 사업 준비도가 높은 마을 우선 선정, 성공모델 발굴로 전국 확산에 기여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지난 5월 31일(일)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선정 공고를 마감한 결과 전국 11개 시도, 61개 시군에서 총 129*개 마을이 신청하였다고 밝혔다.
- ‘에너지 절약과 건강을 동시에’, 6월 9일(화)부터 7월 28일(화)까지 공모 - 전문가 심사 및 ‘소통24’ 대국민 검증 거쳐 선정 - 우수 수상작에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여, 대국민 안전 교육 콘텐츠로 활용
-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우즈벡 디지털기술부 차관 등 고위급 13명 대상 교육 - 디지털정부 전시체험관부터 스마트시티까지, 한국의 우수 행정 모델 직접 확인 - 한국의 행정혁신 경험 공유로 우즈베키스탄 디지털 국가 전환 지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와 국제연합 재난위험경감사무국(UNDRR)은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UNDRR 동북아사무소(ONEA)와 국제교육훈련연수원(GETI)을 행·재정적으로 지원하는 약정을 체결했다. 국제연합 재난위험경감사무국은 국제사회의 재난관리 활동을 이끌고 재난위험경감 전략 개발과 유관기관 협력을 총괄하는 국제연합(UN) 산하 기구이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6월 8일(월)부터 6월 30일(화)까지 ‘2026 안전실천 캠퍼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4회차를 맞는 ‘안전실천 캠퍼스’는 대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팀을 꾸려 참여하는 대표적인 청년 중심의 안전실천 활동이다. 재학 중인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팀은 지역사회에 안전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는 캠페인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게 된다.
- 전문가 자문회의 등 현장 의견 반영하여 주민자치회 참고조례 전부개정 - 거주 요건 삭제 및 외국인 참여 허용, 위원 자격 문턱 완화 - 주민총회 의결권 확대 및 자치계획 내실화, 실질적 주민 참여 보장
- 6월 5일(금) 행안부 장관 주재 수여식 개최 - 「생명안전기본법」, 「중수청법」 입법 성과 창출한 팀에 2천만원씩 지급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6월 5일(금)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요 국정과제인 「생명안전기본법」과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하 「중수청법」) 제정에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2026년 제2차 특별성과포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 새 지방정부 출범 계기 지역 중심의 기본사회 실현 공감대 형성 - 6월 5일 영남권 시작으로 수도·강원권, 호남, 중부권 총 4회 순회 개최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가 새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지역 사회에서의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방정부 중심의 추진체계 마련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 소비쿠폰 13.5조원 지원으로 민생회복, 전남·광주 통합으로 균형성장 기반 마련 - 경찰국 폐지·중수청 출범, 하천·계곡 정비 등 국가 시스템·비정상적 관행 정상화 - 국민안전권을 명문화한 생명안전기본법 제정, 대설·인파사고 ‘제로(0)’ 달성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 맞춰, 6월 6일(토) 오전 10시부터 1분간 전국에 묵념사이렌이 울린다고 밝혔다. 이번 묵념사이렌은 국가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되새기기 위한 것으로, 국민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묵념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전국에서 동시에 울린다.
- 선거 이후 지역 안정화를 위한 시·도 부단체장 영상회의 개최 - 민선 9기 안정적 출범 준비 지역사회 화합 분위기 조성 요청 - 선거 홍보물 신속 정비, 시설물 관리 및 여름철 재난 대응도 강조
- 「지방자치단체 공유재산 운영기준」 개정, 서면 위주 관행 깨고 내실화 도모 - 회의록 작성 의무화 및 비공개 사유 해소 시 즉시 공개 전환 - 민간위원 구성의 다양성과 균형성 확보 통해 전문성·공정성 제고
행정안전부(윤호중 장관)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6월 4일(목) 경북 청송 지역을 방문해, 여름철 호우와 폭염에 대비한 주민 보호 대책을 점검했다. 먼저, 김광용 본부장은 산림청, 경상북도 등 관계자들과 함께 산지 인근에 위치한 임시조립주택 단지를 찾아 옹벽, 배수로 등 산사태 예방 시설과 주민 대피체계를 점검했다.
- 역대 최다 14만여 건 감정, 신종마약류 비중 31.5% 급증 - 신종 펜사이클리딘류 3종 세계 최초 구조 규명 및 검출 - 10대 청소년층의 '합성대마' 남용 증가, 전자담배 형태 유통에 경각심 필요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4·16재단 부설 재난피해자권리센터(센터장 유해정)와 6월 5일(금) 오전 10시 서울 코엑스에서 ‘재난피해자 권리의 시선(點)·이어짐(線)·동행(面)’이라는 대주제로 공동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그동안 일방적인 구호 대상으로 비춰졌던 재난피해자를 ‘권리의 주체’로 재정립하고, 피해자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지원을 위한…
- 2026년부터 2035년까지 10년간 76개 사업 6,722억 원 투자 - 주민체감도 높은 기반시설 지속 확충, 정주지원금 20만 원까지 상향 - 백령공항 건설 및 연평도항 보강으로 고질적 이동 불편 해소
- 2025년 말 기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인사통계 발표 - 5급이상 여성공무원 첫1만명 돌파, 정년도래 인원 증가, 육아휴직증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공무원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인사통계(2025.12.31.기준)’를 발표했다.
- 투·개표 지원 상황 점검, 화재·정전 등 비상 상황에 적시 대응 강조 -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관리 지원 당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6월 3일(수),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대회의실에 마련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개표지원상황실’을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