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자치단체 합동 평가 결과 공개
- 2025년 추진한 17개 시도 주요성과, 목표 달성도 및 우수사례 중심으로 평가 - 국민평가단 850명으로 확대, 기후 대응·안전관리 등 국민 체감 성과 첫 측정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6월 12일(금)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지방자치단체 합동 평가’ 결과(’25년 실적)를 발표했다.
전체 자료 841건(140ms · hybrid)
- 2025년 추진한 17개 시도 주요성과, 목표 달성도 및 우수사례 중심으로 평가 - 국민평가단 850명으로 확대, 기후 대응·안전관리 등 국민 체감 성과 첫 측정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6월 12일(금)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지방자치단체 합동 평가’ 결과(’25년 실적)를 발표했다.
- 부모가 미성년 자녀의 민원을 온라인에서도 대리 신청·발급 가능 - 장애인증명서 발급, 여권 재발급 서비스부터 순차적 도입, 방문 불편 해소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그동안 보호자가 직접 기관을 방문해야 했던 미성년 자녀의 각종 증명서 발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미성년 자녀 민원 부모 온라인 대리 발급 서비스'를 6월 12일(금)부터 정부24에서 시작한다고 밝혔다.
- 행안부·권익위, 시도 민원 담당 국장과 간담회 개최 - 갈등조정담당관 중심으로 특이 민원 선제적 해결 노력 당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와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는 6월 11일(목) 반복·관성적으로 제기되는 특이 민원의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7개 시도의 민원 담당 국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 최근 5년간 선풍기·에어컨 화재 2,184건, 전기접촉 불량 등 전기적 요인이 가장 많아 - 화재 예방을 위해 사용 전 점검 철저, 사용 중에는 과열 주의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여름철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선풍기와 에어컨을 사용할 때에는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 6월 13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유족·시민 어울림 행사’ 개최 - 일제 강제 동원 역사 바르게 기억 목적, 광복 80주년 이은 대국민 화합 행사 - 역사 스탬프 투어, 체험 부스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
- 국민이 생활 속 정책 문제를 직접 토론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국민참여 숙의·공론의 장, ‘모두의 토론회’ 개최 - 첫 번째 주제는 ‘탈모치료제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 ‘소통24’에서 현장 토론회 참석자 모집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국민적 관심도가 높고 사회적 공감대 형성이 필요한 생활 속 정책 문제를 국민이 직접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찾는 국민참여 숙의·토론회인 ‘모두의…
- 8월 「인공지능 및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 개정 시행을 앞두고 선제적 대응 - ‘범정부 인공지능(AI) 공통 기반’을 이용한 서비스 구축 전 과정 표준화 - 6월 10일(서울)·12일(세종) 대규모 설명회 개최, 현장 소통 강화
- 광역 단위 최초로 울산서 발대식 개최, 체납자 맞춤형 현장 중심 활동 전개 - 단순 징수 넘어 ‘생계형 체납자 구제’와 복지 사각지대 주민 발굴·지원까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가 대다수 성실한 납세자들을 보호하고 공정한 조세 정의를 실현하는 한편,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구제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의 전국적인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 디지털서비스 개방 신규 서비스 21종 선정, 평소 쓰던 민간 앱에서 공공서비스 이용 - 참여 희망 민간기업 공모 착수, AI 국민비서도 연계해 국민 맞춤형 행정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국민과 기업이 자주 이용하는 공공서비스를 평소 이용하는 민간 플랫폼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2026년 디지털서비스 개방’ 신규 서비스 21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열차 탈선이 위험물 폭발로 이어지는 복합재난 상황에서 정부 대응 역량 점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6월 10일(수), 25개 관계기관 합동으로 올해 두 번째 ‘레디 코리아(READY Korea) 훈련’을 실시했다. ‘레디 코리아 훈련’은 기후 위기나 도시 기반 시설 노후화 등 잠재 위험으로 발생하는 대형·복합 재난에 대비해, 민·관이 함께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훈련이다.
정부는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원칙과 세부 기준을 마련해 오늘(10일) 지방정부에 통보했다. 이는 지난달 국무회의(5.12.)에서 하천·계곡 불법시설에 대한 합리적인 정비기준을 마련하라는 대통령 지시에 따른 것으로, 하천·계곡의 기능과 안전을 확보하면서도 주민 생활과 지역 여건을 고려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 6.5.
- 통합 과정서 시민 불편 없도록 분야별 준비 현황 면밀히 점검 - 지역서점 활성화 위한 ‘지방계약법 시행령’ 개정 추진, 공공도서 구매 참여 기회 확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6월 10일(수) 김민재 차관이 광주광역시를 방문하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서점 대표들과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관악구·정선군 등 전국 17개 지방정부 최종 선정 - 먹거리 나눔으로 사회적 고립 해소 및 마을공동체 회복 지원 - 주민자치회 주축의 실질적 돌봄 실현
정부는 전국 가뭄 상황에 대한 6월 가뭄 예·경보를 발표했다. 최근 6개월간 전국 누적 강수량은 평년(1991~2020년)의 92.3%(317.7㎜)로, 7개 지역*에 기상가뭄(관심)이 발생했다. * 부산광역시, 오산시, 연천군, 횡성군, 화천군, 음성군, 김해시
- 6월 10일(수), ‘그날의 외침으로, 날자! 민주주의’ 주제로 서울 용산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개최 - 4년 만에 ‘민주주의 발전 유공’ 정부포상 재개, 훈장 등 총 31점 수여
- ‘기록이 잇다 - 우리 모두를 이어주는 기록’을 주제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 - 기념식, 유공 포상, 기록관리 세미나 및 세계기록유산 전시 등 행사 펼쳐져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국가기록원은 6월 9일(화) ‘기록의 날’을 맞아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기록이 잇다 - 우리 모두를 이어주는 기록’을 주제로 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최초 MOU 체결, 6대 분야 협력 가동 -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 안전관리 및 재난대응 체계 조율 행정안전부는 윤호중 장관이 6월 9일(화)부터 6월 13일(토)까지 이탈리아(로마, 볼로냐)와 바티칸을 방문하여 국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장관급 양자 회담 및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의…
인공지능(AI)이 재난 상황을 스스로 판단해, 담당 공무원에게 위험지역, 대피 대상과 같은 맞춤형 대응 조치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안내하기 위한 ‘AI 프롬프트’를 국민과 함께 찾는다. ※ 프롬프트: 생성형 AI에게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입력하는 질문·지시문으로, 데이터 분석 조건, 판단 기준, 출력 형식 등을 구체적으로 담은 명령문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재난안전데이터를 활용한…
- 기후변화 따른 집중호우·재난 빈도 증가 대응, 곰팡이 등 2차 피해 방지 목적 - 자연재난 피해 현장 재현한 실전형 실습 전개 - 응급복원 꾸러미(키트) 제공으로 재난 상황에 신속한 대응 기대
- “주민주도 재생에너지 확산” 횡성군 햇빛소득마을 준비 현장 방문 - 강원도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일제 점검 추진 상황 점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김민재 차관은 6월 8일(월), 강원도 횡성군(우천면 하대리) 햇빛소득마을 후보지를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