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해외 치안관계자 초청하여 재외국민보호 네트워크 강화
외교부는 미국, 아랍에미리트(UAE), 에콰도르, 에티오피아, 이집트, 일본, 중국, 포르투갈, 필리핀 등 9개국의 치안관계자 11명을 서울로 초청하여, 6.15.(월)부터 6.20.(토)까지 「2026년도 제1차 치안관계자 초청사업('Friends of Korea')」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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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미국, 아랍에미리트(UAE), 에콰도르, 에티오피아, 이집트, 일본, 중국, 포르투갈, 필리핀 등 9개국의 치안관계자 11명을 서울로 초청하여, 6.15.(월)부터 6.20.(토)까지 「2026년도 제1차 치안관계자 초청사업('Friends of Korea')」을 실시했다.
외교부는 지식분야 공공외교의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추진을 강화하기 위한 '지식 공공외교 실무위원회' 회의를 오진희 공공문화외교국장 주재로 6.19.(금) 개최하였다. ※ 지식 공공외교 : △해외 한국학 진흥 및 한국어 보급 확대, △교육협력 등을 통해 한국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이해 확산 △해외 한국 관련 오류 시정 및 외국 교과서에 한국 기술 확대를 목표로 하는 공공외교 - 지식 공공외교…
외교부는 6.19.(금) 조주성 해외안전기획관 주재로 「2026년 상반기 재외국민보호 현장대응부처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2024년 6월 첫 회의 개최 이래 5회차를 맞이한 이번 실무협의회에는 외교부를 비롯하여 국방부, 해양수산부, 경찰청, 소방청, 해양경찰청 등 6개 현장대응부처의 과장급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해 올해 상반기 재외국민보호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한민국의 높아진 위상과 책임을 다시 한번 실감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G7 핵심 파트너이자, 2028년 G20 의장국으로서 앞으로도 평화와 번영의 길을 선도해 나갈 것입니다." ■ 2026년 G7 정상회의 참석
붙임 파일 참조. [자료제공 :(www.korea.kr)]
금년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준비를 위한 제64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부속기구회의(SB64: The 64th session of the Subsidiary Bodies)가 2026.6.8.(월)-6.18.(목) 간 독일 본에서 개최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견종호 외교부 기후변화대사 및 관계부처 담당관, 전문가로 구성된 대표단이 참석하였다.
군사분야 인공지능에 관한 「비공식 의견교환(informal exchanges)」이 6.15.(월)-6.17.(수)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었다. 이 「비공식 의견교환」은 제80차 유엔총회 1위원회에서 우리나라와 네덜란드가 공동으로 상정하여 채택된 결의의 후속 조치이다.
이재명 대통령의 특사 자격으로 멕시코를 방문 중인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과 김남희 의원은 6.17.(수) 오전 멕시코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파르도(Claudia Sheinbaum Pardo) 대통령을 예방하여, 양국 관계 강화에 대한 의지를 담은 이재명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였다.
외교부는 6.18.(목) 서울에서 '에너지 전환을 위한 한-중남미 협력: 핵심 광물 및 에너지 다각화'를 주제로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협력포럼(FEALAC, 페알락) 무역투자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포럼에는 광물 및 에너지 관련 중남미 주요국 정부 인사와 함께 우리 정부 및 유관 기관, 국제기구, 주한외교단 및 기업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하였다.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는 6.17.(수) 아제르바이잔 바쿠를 방문하여 제이훈 바이라모프(Jeyhun Bayramov) 아제르바이잔 외교부 장관을 예방하였으며, 엘누르 맘마도프(Elnur Mammadov) 아제르바이잔 외교부 차관과 제5차 한-아제르바이잔 정책협의회를 갖고, ▴양국 관계 ▴실질협력 증진 ▴한반도 및 코카서스 지역 정세 등에 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였다.
"바티칸에서 나눈 은총의 시간을 오래도록 간직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평화와 연대, 인간 존엄과 공동선을 증진하는 동반자로서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함께 걸어가길 기대합니다." ■ 2026년 교황청 방문
외교부는 6.16.(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 주재로 2026년 9월 개최 예정인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준비를 위한 제2차 고위관리회의(SOM)를 개최하였다. ※ 고위관리회의(Senior Officials' Meeting: SOM)는 정상회의 개최 준비를 위해 행사 및 회의 내용 전반을 논의하는 고위급 협의체로 이번 고위관리회의에는 중앙아 5개국의…
외교부 경제안보외교센터는 6.16.(화)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연결과 단절 사이: 중동전쟁 이후의 경제안보 전략」이라는 주제로, 정부, 업계, 학계 등 경제안보 분야 민·관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9차 경제안보외교포럼」을 개최했다.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는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하여 6.15.(월)「미르보히드 아지모프(Mirvohid AZIMOV)」우즈벡 외교차관과 제18차 한-우즈베키스탄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양국관계, 실질협력 증진 및 국제무대 협력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하였다.
우리 정부는 한국 시간 6.15.(월)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이 타결되고, 역내 안정과 평화 회복을 위한 중요한 진전이 이뤄진 것을 환영한다. 이번 협상 타결을 이끌어낸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과 협상 당사국 및 관련국들의 외교적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
외교부는 한국국제교류재단(KF)「2026 KF한베청년교류사업*」의 일환으로 6.14.(일)~6.23.(화) 간 방한 중인 베트남 공무원 대표단을 6.15.(월) 초청하여 아세안국 정가연 심의관 주재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KF한베청년교류사업(2014년~) 개요: 한국과 베트남의 만 39세 이하 국가 및 지자체 공무원 대상으로 미래지향적 협력관계 강화, 상호 이해 제고를 위해 방한 초청…
"양국 관계가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인류 보편의 가치를 공유하는 믿음직한 동반자로서 앞으로도 더 깊은 우정을 이어나갈 수 있길 바랍니다." ■ 2026년 이탈리아 국빈방문
외교부는 6.12.(금) 도쿄에서 미국 국무부・일본 외무성과 함께 한미일 사무국 운영이사회를 개최하였다. ※ 참석자: 이원우 외교부 북미국장, 데이비드 와일레졸(David Wilezol) 국무부 한일 동아태 부차관보, 오쓰카 겐고(Otsuka Kengo)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 심의관 등 참석자들은 안보, 경제, 첨단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 중인 협력 사업들의 이행 현황을…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은 6.12.(금) 오후 서울에서 시마 말호트라(Seema Malhotra) 영국 인태담당 차관을 면담하고, 한-영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 증진 방안과 주요 지역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양측은 한-영 양국이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기반하여 교역·투자, 안보·방산 및 문화교류 등 각종 분야에서 협력을 증진해 나가자는 데 의견을 같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