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이동인구 감소에도, 2025년 귀농 증가
25일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국가데이터처가 공동으로 발표한 '2025년 귀농어·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귀촌은 316,977가구, 가구원 413,464명으로 전년보다 각각 0.5%, 2.2%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귀농은 8,735가구, 가구원 11,617명으로 전년보다 각각 6.0%, 8.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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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국가데이터처가 공동으로 발표한 '2025년 귀농어·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귀촌은 316,977가구, 가구원 413,464명으로 전년보다 각각 0.5%, 2.2%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귀농은 8,735가구, 가구원 11,617명으로 전년보다 각각 6.0%, 8.5% 증가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6월 19일(금), 경기도 양주시 외국인 계절노동 현장을 함께 방문하여 외국인 계절노동자의 외국인등록 현장 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 출입국*' 운영 현황과 계절노동자의 근로·생활 환경을 점검하였다.
<보도 주요내용> 9월 17일(수) 파이낸셜뉴스 「삼겹살·닭고기 가격 또 오르나··· '밥상 물가' 위협」에서 추석 연휴를 앞두고 가축전염병 발생으로 축산물 가격을 밀어올릴 수 있다는 내용에 관해 설명드립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3월 7일 서울경제 <'올해 농사 끝나' 남사화훼단지에 웃음꽃은 없었다>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4년 11월 대설 이후 즉시 피해조사에 착수, 조사 결과에 따라 신속하게 특별재난지역 선포 후 재해복구를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9월 3일 중앙일보 <더위 먹은 ‘국민 채소’ 대파 ... 밭도 농민 가슴도 바짝 말랐다>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여름대파 주 출하지역인 강원·경기 지역(전체의 60% 이상)의 재배면적 증가, 작황 양호로 전·평년 대비 가격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8월 26일 경향신문 <시금치가 3만원? 추석, 벌써 겁난다>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추석 앞두고 농축산물 가격이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며 가격이 높은 품목에 대해서는 할인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5월 15일 연합뉴스 <신고 수백건인데 원인 못 밝힌 고양이 급사…반려인 ‘전전긍긍’>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고양이 집단 폐사 관련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 노력 중”이라면서 “사료·고양이 등 중금속, 바이러스, 독성물질, 농약 검사를 실시하고, 사료 제조업체 현장점검 등의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