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농식품부 “통신판매·배달 플랫폼의 농산물 원산지 표시 관리 지속 강화”
10월 4일자 경향신문 <배민의 배신 ‘원산지 표시 위반’ 배달앱 최다 불명예>에 대한 농식품부의 설명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통신판매, 배달 플랫폼에 대한 농산물 원산지 표시 관리를 지속 강화하고 제도개선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ㅇ 배달 플랫폼의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적발건수가 최근 5년여간 3,000건 육박하며 배달의 민족의 적발건수 10배가량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