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봄 양배추 생산·공급량 증가로 전·평년대비 가격 낮은 상황, 수급안정에 노력 지속
< 주요 보도내용 > 6월 4일(수) 한국경제는 「양배추 도매값 1주일 새 41% 급등」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양배추 도매가격은 1주일 전보다 41.4%, 1년 전보다 11.1% 상승했다.", "양배추 가격이 뛴 것은 주산지인 전남 해남에서 이상기후에 따른 추대(꽃대) 현상이 발생했기 때문이다"라는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