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초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유치
[정부출범 1주년] 국민이 만든 대전환의 길 K-헤리티지 세계화, 글로벌 문화유산 강국으로 대한민국 최초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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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출범 1주년] 국민이 만든 대전환의 길 K-헤리티지 세계화, 글로벌 문화유산 강국으로 대한민국 최초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유치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원장 임종덕, 이하 '연구원')은 전통 단청안료 복원 연구를 통해 확보한 국유특허 기술인 '전통 단청 내 하엽 안료를 대체할 수 있는 동록 안료의 제조방법'(특허 제10-2543223호)을 6월 1일 전통안료 국내 생산 업체인 ㈜홍익안료에 추가 이전한다.
- 궁·능 관람객 1,781만 명, 지역국가유산 활용프로그램 관람객 671만 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 - 국가유산 관련 규제의 적극적인 혁신으로 규제허가 건수 26% 급감 - 대한민국 최초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유치('26.7월 부산 개최)
<보도 내용> □ '세계유산법 시행령 개정 코앞…서울 시내 20개 정비사업장 멈추나' (파이낸셜뉴스, 3.1 보도) - 시행령 개정안에 따라 ▲ 사업 단계별로 두 차례의 영향평가를 받아야 해 사업성 차질이 우려되며, ▲ 한양도성 인근 최소 20개 정비사업장이 영향권에 포함됨
- 경매 외에도 기증, 정부 간 협상, 수사공조, 민간 협상 지원 등 환수 방법은 다양 - 재단 설립 이후 국외유산 환수 건수의 96.15%는 '기증' 통해, 경매 · 협상 통한 환수는 3.77% - 전문가 현지조사와 꼼꼼한 유물 평가, 매입 시스템 점검해 객관성 강화
- 국가유산청의 적극적 협조 하에 서울시는 종묘 경관 촬영 이미 실시('25.12.21) - 국가유산청·서울시·기자단·도시계획위원회 공동 현장설명회 개최는 우리 청과 사전 협의 없었음 - 서울시는 기한 넘긴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 서한에 회신해야
세계유산영향평가는 개별 유산의 특성과 입지, 주변환경 고려해 적용 예정 - 거리 기준 두지 않은 것을 '적용 범위 무한정'으로 해석하는 것은 심각한 왜곡 <보도 내용>
- 「세계유산법 시행령 개정안」이 '강북죽이기 법'이라는 서울시의 주장은 과장된 것 <보도 내용> □ 서울시 "시행령 개정되면 6개 자치구, 38개 구역 정비사업 등 도시개발사업 차질, '강북죽이기 법' 될 것" 반발(경향, 뉴시스 등, 12.11.)
<보도 내용> □ 서울시 "유산청, 법·행정적 기반없이 세계유산영향평가 요구(연합 · 한겨레 등, 11.14) - 서울시는 ▲ 세계유산영향평가를 하려면 세계유산지구 지정이 필수임에도 국가유산청이 법적·행정적 기반도 없이 세계유산영향평가 이행을 요구했으며, ▲ 국가유산청이 세계유산 등재 30년이 지나도록 종묘에 완충구역을 설정하지 않았다고 주장함
<보도 내용> □ 서울시 "종묘에 대해 세계유산영향평가 안 받겠다" 의견 전달 (SBS 등, 11.12) - 종묘 일대의 세계유산 영향평가를 서울시가 받지 않겠다고 결정했으며, 이러한 취지의 내용을 국가유산청에 통보한 것으로 파악됨
정부 출범 100일 ■ 국가유산청의 100일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한국 유치
11월 1일 연합뉴스 <충절 기념한다더니…남원 만인의총에 친일 전시물 가득>에 대한 국가유산청의 입장입니다 국가유산청은 “만인의총역사문화관의 일부 용어와 전시물을 이미 수정했다”면서 “만인의사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기릴 수 있도록 왜란 참상 기록 보완 등 전시물 추가 개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10월 3일 MBN <널뛰기까지 중국이 삼켰지만…손 놓은 유산청>에 대한 국가유산청의 입장입니다 국가유산청은 “국가무형유산 지정 확대 및 목록화로 무형유산 보호를 강화하겠다”면서 “지정되지 않은 무형유산 보호를 위한 예비목록 마련 등 보호 체계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9월 30일 미디어오늘 <광복 80주년 행사에 ‘미군 동상 실감형 콘텐츠’ 기획한 국가유산청>에 대한 국가유산청의 입장입니다 국가유산청은 “광복 80주년 기념 전시는 항일 독립운동 관련 국가유산에 대해 추진 예정”이라면서 “6·25 전쟁 관련 콘텐츠는 전시 대상 아니며, 광복절의 의미와 가치를 알릴 수 있는 전시 계획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9월 23일 MBN <사실상 손 놨던 유산청…2028년에야 등재 신청?>에 대한 국가유산청의 입장입니다 국가유산청은 “인류무형유산 다등재 국가는 실질적으로 ‘2년에 한 번씩만 심의’ 가능하다”면서 “공동 등재는 남북한 동의 필수로, 북한 등재 신청을 주시하고 있고 아울러 관련 부처 등과 지속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9월 18일 한국일보 등 <돌솥비빔밥이 중국 지린성 문화유산? 3년전 지정됐다>에 대한 국가유산청의 입장입니다 국가유산청은 “한국의 무형유산을 선제적으로 관리하여 지정을 확대하고 국제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9월 7일 뉴시스 <해외 유출 우리 문화재 24만점…환수는 5.1% 수준>에 대한 국가유산청의 입장입니다 국가유산청은 “우리 문화유산의 환수와 활용을 위해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면서 “국외에 있는 우리 문화유산 환수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8월 21일 연합뉴스 <석조물 갈라지고 색 변하고…“경복궁 근정전·경회루 관리 시급”>에 대한 국가유산청의 입장입니다 국가유산청은 “경복궁 내 석조물 보존·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면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보존처리, 현장조사 진행 중이며 근정전 월대는 내달 1일부터 출입제한을 공지했다”고 밝혔습니다.
8월 14일 MBN <‘세계문화유산’ 선릉 훼손된 채 발견…방범 장치도 없었다>등에 대한 국가유산청의 입장입니다 국가유산청은 “세계유산 조선왕릉의 안전·보안체계를 강화하겠다”면서 “인공지능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설치 확대와 외곽경비를 위한 수사기관, 지자체 공조 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8월 9일 MBN <‘태권도 북한에 뺏기나’ 북, 태권도 유네스코에 단독등재 신청>에 대한 국가유산청의 입장입니다 국가유산청은 “태권도의 유네스코 등재 신청은 배타적 독점이 아니다”면서 “아리랑, 김장문화도 서로 다른 시기에 남북한 각각 유네스코에 등재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