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과 나누는 무형유산의 가치... 10일간의 '무형유산축제 in 부산'
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박판용)은 오는 7월 부산에서 한국 최초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계기로, 세계 각국 대표단과 시민에게 한국 무형유산을 선보이는 '무형유산축제 in 부산'을 7월 20일(월)부터 29일(수)까지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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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박판용)은 오는 7월 부산에서 한국 최초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계기로, 세계 각국 대표단과 시민에게 한국 무형유산을 선보이는 '무형유산축제 in 부산'을 7월 20일(월)부터 29일(수)까지 개최한다.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강경환)는 6월 11일(목) 오전 11시,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유현당(충남 부여군)에서 펄어비스(대표 허진영)와 디지털 문화유산 분야 인재 양성 및 교육·연구 사업을 위한 발전기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탁식은 양 기관이 2023년 9월 체결한 '문화유산 가치 창출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의 연장선으로, 펄어비스는 문화유산의 디지털…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국ㅇ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과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부산 개최를 기념하여 오는 7월 26일 오후 7시 30분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특별공연 <굿GOOD보러가자 부산>(이하 '굿보러가자')을 올린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한국 전통조경의 역사적·미학적 가치를 깊이 이해하고, 현대의 디지털기술을 융합하여 우리 고유의 전통조경공간을 새롭게 재조명하고자 「2026년 대한민국 전통조경대전」을 개최하고, 6월 15일부터 9월 18일까지 작품 공모를 진행한다.
국가유산청 국립해양유산연구소(소장 이은석, 이하 '연구소')는 오는 6월 22일부터 7월 31일까지 서울·경기 등 전국 초등학교 특수학급의 시각·발달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해양유산 교육프로그램인 「바닷속 보물 탐험」을 운영하고, 6월 11일부터 참가 학교를 선착순 모집한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과 함께 6월 18일부터 4대궁궐(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 종묘 및 조선왕릉(태릉)에서 시각장애인 대상 궁능 현장영상해설 서비스를 운영한다. * 현장영상해설(Live Visual Description): 시각장애인의 안전하고 풍부한 관람을 위하여 마치 영상을 보는듯한 상세한 묘사와 방향, 거리에 대한 구체적 정보를 제공하고, 촉각…
국가유산청은 6월 11일자로 다음과 같이 인사발령하였다. ▶ 고위공무원 ㅇ 국립고궁박물관장 일반직고위공무원(일반임기제) 배민성
모든 국민이 참여하는 규제합리화 ■ 궁궐 활용 인기 프로그램 예매서비스 개선 추첨제(2025년 80% → 2026년 90% 확대)로 전환
국가유산청(청장 허민)과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는 6월 8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유네스코 본부에서 오는 7월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이하 '위원회')' 참가 기관을 대상으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정보회의(Information Session, 이하 '정보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소장 이승재)는 (재)아름지기(이사장 홍정현)와 함께 6월 9일부터 21일까지 덕수궁 즉조당(서울 중구)에서 재현집기의 생애주기를 조명한 특별전 '장인의 손과 도구를 만나다'를 운영한다. 이번 특별전은 '궁궐 전각 내부 집기 재현사업'을 통해 2018년부터 2021년까지 4년 동안 제작된 즉조당 내부 집기 11종 14점, 2025년~2026년 보수된…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시각장애인의 자연유산 분야 참여를 확대하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시각장애인 자연유산 전문가 양성 교육 '나도 자연유산 전문가'」 교육생을 6월 8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국내 최초로 시각장애인이 자연유산 조사와 보존 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울산박물관 소장 「고래뼈에 박힌 사슴뿔 작살촉」을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 예고하였다. 이번에 지정 예고된 「고래뼈에 박힌 사슴뿔 작살촉」은 2010년 발굴조사가 진행된 울산광역시 남구 황성동의 신석기시대 유적에서 출토된 것으로, 고래의 꼬리뼈와 어깨뼈 일부에 해당하는 부위에 각각 1개씩 박힌 상태로 발견되었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국가유산의 보존·연구·활용 분야에서 뛰어난 공적을 세운 개인과 단체를 찾아 포상하기 위해 2026년도 「국가유산보호 유공자 포상」을 위한 후보자를 6월 8일부터 7월 24일까지 접수한다. 「국가유산보호 유공자 포상」은 국가유산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애호의식을 확산시켜 우리 국가유산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자 마련·시행된 정부포상으로, 국가유산 현장에서 묵묵히…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국가유산 디지털 콘텐츠의 활용 저변을 확대하고 신산업 분야에서 국가유산 데이터가 폭넓게 활용될 수 있도록 800여 건의 국가유산 디지털 원천자원(3D 에셋 545건과 전통문양 데이터 262건)을 오는 6월 8일부터 '국가유산 디지털 서비스' 누리집(https://digital.khs.go.kr)과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팹(Fab), 유니티(Unity Asset…
한국의 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추가로 등재될 전망이다. 국가유산청과 해양수산부는 5일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이 '한국의 갯벌 2단계'에 대한 세계유산 확대 등재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 권고했다고 밝혔다. 고흥 갯벌(사진=국가유산청 제공)
국가유산청(청장 허민)과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6월 5일(한국시간)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로부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자연유산 분야 자문기구인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의 심사 결과 「한국의 갯벌 2단계」가 세계유산 확대 등재 권고를 통지받았다고 밝혔다.
[정부출범 1주년] 국민이 만든 대전환의 길 현장의 목소리, 정책이 되다. 직접 찾아가는 국가유산수리 현장 신문고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경상북도 안동시에 있는 「안동 예안향교 대성전」을 국가지정문화유산(보물)로 지정 예고하였다. 「안동 예안향교 대성전」은 안동댐 건설로 인한 수몰 위기에도 원위치를 유지하여 지역사회의 정체성을 지켜왔으며, 조선시대 유교 교육과 향촌 사회 조직의 핵심 역할을 수행해 온 역사적 가치와 희소성이 높은 건축유산이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지난 6월 1일부터 3일까지 태강릉 등 조선왕릉 인근 개발계획에 대한 세계유산영향평가와 관련하여, 국제 전문가들과 세계유산영향평가의 방향성 등을 점검하고 보완사항에 대해 사전 자문을 지원하였다. 앞서 지난 1월 29일 태릉CC 주택 공급 대책 발표 당시, 국가유산청과 국토교통부는 세계유산 보존과 주거 공급 간의 조화를 도모하고자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충실히 이행하기로…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소장 이승재)는 오는 6월 3일부터 8월 30일까지 덕수궁 돈덕전(서울 중구)에서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 「선물과 기록, 한국-프랑스 우정의 140년, '반화: 상서로운 마음'」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