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국토교통부· 정책뉴스2024.07.11
[사실은 이렇습니다] 국토부 “‘빌딩의 공시지가 시세반영률 36%에 불과’ 주장 사실 아냐”
7월 10일 연합뉴스, 뉴시스, 경향신문 등에서 보도한 <경실련 “고가빌딩 공시지가 시세반영률, 정부발표의 절반에 불과”>에 대한 국토부의 설명입니다. 국토부는 “공시지가의 투명성 강화를 위하여 노력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출처: 국토교통부 (2024)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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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0일 연합뉴스, 뉴시스, 경향신문 등에서 보도한 <경실련 “고가빌딩 공시지가 시세반영률, 정부발표의 절반에 불과”>에 대한 국토부의 설명입니다. 국토부는 “공시지가의 투명성 강화를 위하여 노력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