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인사혁신처· 보도자료2026.06.23
통합특별시 출범해도 출장비 기존대로 지급
전남과 광주가 통합특별시로 출범되더라도 기존 관할구역 기준대로 출장 여비를 지급한다. 또한, 출장으로 적립된 항공 이용실적 점수(공적 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법적 근거를 대통령령에 마련한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 여비 규정」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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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과 광주가 통합특별시로 출범되더라도 기존 관할구역 기준대로 출장 여비를 지급한다. 또한, 출장으로 적립된 항공 이용실적 점수(공적 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법적 근거를 대통령령에 마련한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 여비 규정」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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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과 광주가 통합특별시로 출범되더라도 기존 관할구역 기준대로 출장 여비를 지급한다. 또한, 출장으로 적립된 항공 이용실적 점수(공적 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법적 근거를 대통령령에 마련한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 여비 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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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주요 내용 > 2월 21일(토) 뉴스핌은 '해외 우수 한식당 심사단 출장비 4년간 4억... 예산내역은 불투명 '논란'' 기사에서 해외 우수 한식당 심사를 위해 정부가 최근 4년간 약 4억원의 출장비를 집행했는데, 심사단 명단 및 관련 사업비 비공개 등 예산 투명성 논란이 예상된다는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