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연구환경과 국가 생물안전 체계 강화' 위해 산·학·관·연 한 자리에!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 이하 '검역본부')는 6월 18일(목)부터 19일(금)까지 이틀간 제주 휘닉스아일랜드 리조트에서 병원체 등의 생물안전 관리교육과 제도 안내, 산업 동향 공유 등을 위한 '한국 생물안전 학술대회(콘퍼런스)'를 공동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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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 이하 '검역본부')는 6월 18일(목)부터 19일(금)까지 이틀간 제주 휘닉스아일랜드 리조트에서 병원체 등의 생물안전 관리교육과 제도 안내, 산업 동향 공유 등을 위한 '한국 생물안전 학술대회(콘퍼런스)'를 공동 개최*한다.
<보도 주요내용> 3월 9일(월) 국민일보는 「가축전염병 '3중고' 비상인데... 방역 예산은 '예비 곳간' 의존」이라는 제목으로 "ASF 확산 등 가축전염병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서 방역 예산이 본예산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예비비·재해대책비 등에 의존하고 있으며, 수의직 공무원 부족으로 현장 방역인력 기반이 취약해 방역체계의 지속가능성에 문제가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 주요내용> 2월 19일 (목) TV조선은 「돼지열병에 조류독감 비상인데...92개 지자체 수의직 공무원 '0'」이라는 제목으로 "수의직 공무원이 없는 시·군·구가 92곳에 이르고 신규 인력 감소 추세로 방역의 전문성과 연속성이 떨어질 수 있다"고 보도 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보도 주요내용> 11월 19일(수) 서울신문은 「가축방역관 40% 부족 '방역비상'」이라는 제목으로 가축방역관의 높은 업무강도 대비 열악한 처우 등으로 가축방역관 부족률이 40.6%(적정인원 1,657명 대비 673명)에 이르며, 가축방역관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채용 직급 상향과 승진 확대, 수당 제도 개선 등 정부 차원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방정부 관계자 의견을 보도했습니다.
< 보도 주요 내용 > 6월3일(화) 경향신문 「살처분 보상금 감액․사료값 인상...한우농가 뿔났다」 기사에서 "럼피스킨으로 살처분한 가축에 대한 보상금을 20% 감액하도록 '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령'을 개정․시행한 것은 생산비 상승 등으로 경영이 어려운 농가의 현실을 감안하지 않았다"는 한우협회의 주장을 보도하였습니다. <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
2월 26일 국민일보 <허울뿐인 럼피스킨 100% 보상, 소 73마리 살처분…보상은 40마리 분>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입장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럼피스킨 살처분 농가에 대한 적절한 보상금 지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일부 가격산정 기준은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